[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 분당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위치한 BMW 분당 전시장은 연면적 2778㎡(약 841평)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조성됐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고객 친화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변모했다. 건물 1층과 2층에 자리한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11대가 전시되며, BMW의 고성능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BMW M 존’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을 더욱 몰입감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건물 3층에는 MINI 분당 전시장이 자리해 BMW와 MINI의 다양한 모델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고객 상담 및 차량 인도를 위한 공간도 한층 강화했다. 1층과 2층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상담 공간을 마련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오버 존’을 조성해 특별한 차량 인도 경험을 선사한다. BMW 분당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더 뉴S클래스 상담 및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포함한 HS효성더클래스의 11개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새롭게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에 대한 고객들의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HS효성더클래스는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차량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주행 경험은 물론 프리미엄 시승·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8월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두 모델은 현 세대 출시 이후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거쳤으며, 새로운 차량 운영체제 MB.OS(Mercedes-Benz 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한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 MB.드라이브 어시스트(MB.DRIVE ASSIST) 등을 적용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풀문, 풀체크(Full Moon, Full Check): BYD코리아 추석 안심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전과 후로 나눠 9월21일부터 23일까지, 9월28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 전국 20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은 차량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귀성·귀경 후에는 장거리 주행 이후 차량 상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BYD코리아는 고객 차량을 대상으로 총 15개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력 배터리를 비롯해 차량 하부, 브레이크, 각종 소모품 등 장거리 운행 전후 확인이 필요한 주요 항목을 점검하며, 점검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이다. 이와 함께 보다 쾌적한 차량 이용을 위해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추석을 맞아 BYD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고객 대상 ‘트래블 키트’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기준으로 전후에 걸쳐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율주행과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은 물론 기업 운영 전반의 과제를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로 검증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2026’ 킥오프 행사를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4개 스타트업과 약 100일간의 기술 검증(PoC)에 돌입했다. 올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코그콤(Cogcom) △원더스랩(Wonderslab) △나노미라클(NanoMiracle) △브라이트(Bwright) 등 총 4개사다. 올해는 중장기 관점에서 실질적인 연구개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제에 집중하기 위해 협력 분야를 AI를 중심으로 운영했으며, 이에 따라 선정된 4개 과제 중 3개가 AI 기반 기술로 구성됐다. 이들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현업 부서가 제시한 실제 비즈니스 및 기술 과제를 기반으로 협업을 진행한다.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는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과 현업의 과제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유망 기술을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메르세데스-벤츠의 비즈니스와 모빌리티 환경에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테크니션 서비스 경진 대회인 ‘2026 폭스바겐 테크니컬 챔피언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 ‘폭스바겐 테크니컬 챔피언십’은 A/S 서비스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기술 역량 향상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 경진 대회다. 이번 대회는 1차 온라인 필기(이론) 테스트, 2차 필기(이론) 및 진단(실기) 테스트로 진행됐으며, 한 달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만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는 테크니션 90명이 참여했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폭스바겐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최종 결선에는 총 12명의 테크니션이 참가했으며 △운전자 보조 시스템 경험 및 실전 테스트 △이론 테스트 등을 통해 서비스 실력을 겨뤘다. 결선을 통해 △1위 박민수 대리(아우토플라츠 판교) △2위 이태관 과장(지오하우스 전주) △3위 장영일 차장(마이스터모터스 강남 대치) 등 3명의 테크니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11월 4박5일 간의 해외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이성연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기술팀 상무는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에게 더욱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경기도 화성시에 ‘렉서스 동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경기 남부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서비스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렉서스 동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이다. 차량 상담부터 시승, 계약, 출고, 정비 및 사후 관리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갖춰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전체 시설은 연면적 3,442.91㎡(약 1,042평),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주차장에는 전동화 모델 고객을 위한 전용 충전시설을 마련했으며, 지상 1층에는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 리셉션을 운영한다. 2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차량 정비 및 서비스 이용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 라운지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공예 작품과 ‘렉서스 영파머스’의 제품을 전시해, 장인정신과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등 렉서스가 추구하는 다양한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센터는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애스턴마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 밴티지가 2026 FIA 세계 내구 선수권(WEC)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 애스턴마틴 파트너 팀 하트 오브 레이싱 팀(The Heart of Racing Team, THOR)은 이안 제임스(Ian James, 영국), 마티아 드루디(Mattia Drudi, 이탈리아), 잭 로비숑(Zach Robichon, 캐나다)과 함께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ircuit of the Americas, COTA)에서 열린 론 스타 르망(Lone Star Le Mans)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하트 오브 레이싱 팀은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WEC에서 처음으로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폴 포지션을 차지한 #23 밴티지 GT3의 그레이 뉴얼(Gray Newell, 미국), 두두 바리켈로(Dudu Barrichello, 브라질), 조니 아담(Jonny Adam, 영국)이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세 선수는 지난 6월 르망 24시(24 Hours of Le Mans)에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세 경기에서 두 번째 포디움을 달성했다. 밴티지의 활약이 빛난 주말이었다. 최신형 밴티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애스턴마틴과 브로 슈페리어가 양사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최초의 도로 주행용 모터사이클 ‘AMB 002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두 헤리티지 퍼포먼스 브랜드가 2019년과 2022년 각각 선보인 트랙 전용 슈퍼바이크 AMB 001과 AMB 001 Pro에 이은 새로운 모델이다. AMB 002 로드스터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모델로, 애스턴마틴과 브로 슈페리어가 추구해 온 혁신적인 모터사이클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철학을 계승한다. 경량 설계와 날렵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 최상의 주행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탄생했다. 라이더 중심의 스포츠 바이크가 지닌 순수하고 절제된 본질을 구현한 AMB 002는 유려한 라인과 간결한 비율, 정교하게 다듬은 카본 파이버 차체를 통해 역동적인 긴장감과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전방으로 쏠린 듯한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동시에 모터사이클의 정교한 기계적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애스턴마틴과 브로 슈페리어의 협업에서 탄생한 모델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AMB 002의 모든 곡선과 디테일에는 애스턴마틴 디자인 스튜디오의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끄러운 조약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이베코코리아가 현대직업전문학교, 두원공과대학교 2개 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용차 기술 교육 및 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베코코리아는 2024년 하반기, 한국지사 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 전문가 양성에 투자하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이베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및 동의과학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2026년 8월 현대직업전문학교 및 2026년 9월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은 국내 상용차 분야의 기술 교육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베코코리아의 장기적 의지의 일환이다. 특히, 상용차 관련 교육 과정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기초 기술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과 교육 현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이베코코리아는 약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용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지난 4월 국내에 출시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 라인업에 스포티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고급 사양을 더한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새 차는 국내 100대 한정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모델이다. 기존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를 기반으로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1인치 Audi Sport 휠,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더욱 강렬하고 역동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여기에 카본 마이크로 트윌 인레이와 바나듐 패키지, 조수석 디스플레이 및 뱅앤올룹슨(B&O)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을 더해 디자인과 주행, 디지털 경험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새 차는 블랙 에디션 전용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차별화된 존재감을 강조한다. 사이드 미러 하우징과 윈도우 몰딩, 아우디 링, 도어 핸들 및 테일파이프에 블랙 및 다크 크롬 컬러를 적용하고, 21인치 Audi Sport 멀티 스포크 트위스트 블랙 메탈릭 휠과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더해 더욱 스포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