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르노코리아가 중형 패밀리 SUV ‘그랑 콜레오스’의 2027년형 모델과 에뚜알(étoile)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테크노 트림도 9월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르노코리아는 중형 패밀리 SUV ‘그랑 콜레오스’의 2027년형 모델을 1일 출시하고 리미티드 화이트 에디션인 그랑 콜레오스 에뚜알을 함께 선보였다. 출시 2주년을 맞은 그랑 콜레오스는 2027년형 모델을 선보이며 ‘새틴 녹턴 블루(아이코닉·에스프리 알핀 적용)’ 신규 외장 컬러를 적용하고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간 트림인 아이코닉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이코닉 트림은 △차음 윈드실드 글라스 기본 적용, △프레임리스 룸미러 신규 적용, △AR-HUD(헤드업디스플레이) 선택 시 솔라 윈드실드 글라스 적용 △12.3” 동승석 디스플레이·Full 오토파킹 보조·후방긴급 제동보조·8 스피커 패키지 옵션화 등 실사용 만족도를 높이는 사양 중심으로 구성을 재정비했다. 특히 주요 편의 사양 패키지 옵션화를 통해 이전 26년형 대비 45만원 인하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랑 콜레오스 2027년형 아이코닉 트림의 주요 기본 제공 사양은 △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신규 대형 전동화 PBV(Platform Beyond Vehicle)를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기아는 전동화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The Kia PV7, 이하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3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 PV7 티저 영상 링크: https://youtu.be/_5zz40zmVAY?si=6AHYBSnS26Zep72z) 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for Service)’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 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 라인업을 대형급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티저는 사용자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PV7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의 목적과 사용 방식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되는 PBV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티저 이미지와 영상에는 업무와 이동, 여가를 아우르는 PV7의 다목적 활용성과 함께, 대담하고 견고한 전·후측면 디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2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블랙 에디션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기아 대표 RV 3종의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반해 전용 디자인 요소 및 디지털 콘텐츠가 적용된 스페셜 트림이다. 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검증된 상품성에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블랙 에디션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기아는 블랙 색상 특유의 프리미엄 감성과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기아 RV 라인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 실내에 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헤드레스트 엠블럼과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기아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블랙 에디션 전용 디스플레이 테마를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외장 디자인에는 다크 메탈 및 블랙 유광 소재를 활용하고 전용 신규 휠을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존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 ‘2027 팰리세이드’를 25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7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와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고, 트림별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 240mm 높여 한층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mm의 전고로 설계돼 공간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의 경우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1]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 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한 전용 내장 디자인으로 한 차원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투싼의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19일 최초로 공개했다. 디 올 뉴 투싼은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한층 대담하고 강인한 SUV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디 올 뉴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철이 지닌 긴장감과 강인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지향적인 조명 디자인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차세대 SUV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투싼 전면부에 건축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를 적용해 압도적인 존재감은 물론, 넓고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는 외부에서 광원이 직접 드러나지 않는 간접 조명 구조를 활용해 간접등의 은은한 빛이 전면부의 과감한 구조와 입체적인 면을 강조하며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자아낸다. 측면부는 사이드 펜더와 리어 도어에 풍부하고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빛이 닿는 방향에 따라 뚜렷한 명암이 드러나도록 했고 절제된 도어 면과 차체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선명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15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7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캐스퍼의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 &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하고,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화하고 인스퍼레이션 트림과 크로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했다. 2027 캐스퍼의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546만원 △디 에센셜 1792만원 △인스퍼레이션 2035만원이며, 밴 모델 △스마트 1470만원 △스마트 초이스 1570만원이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2847만원 △인스퍼레이션 3212만원 △크로스 3412만원 △라운지 3457만원이다. (※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서울시 기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변경 모델 ‘2027 넥쏘’를 14일 출시했다.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의 상품성이 강화되고 선택 사양 운영 폭이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고 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과 인조가죽 시트(패치적용)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2027 넥쏘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Plus,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 접근차/회피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운전석 전동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 등으로 이루어진 컴포트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14.6인치 FHD 터치스크린으로 유튜브, 넷플릭스, U+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는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 2027 넥쏘의 판매가격은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모던 7647만원 △익스클루시브 7937만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7 K5는 고객 선호 사양이 트림별로 기본 적용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고객의 더 나은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The 2027 K5의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며(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인기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에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이하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이하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7 타스만에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최신 편의 사양과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가 기본 적용됐다. 또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 외장 색상에 한해 선택 사양으로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 외장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기아는 더 많은 고객이 타스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타스만의 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의 사양 최적화로 가격을 250만원 조정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 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기아 순정 액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제네시스가 럭셔리 중형 SUV GV70의 연식변경 모델 ‘2027 GV70’와 신규 디자인 패키지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를 1일 출시했다. 2027 GV70는 고객 선호를 반영해 상품성을 향상시키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한 신규 디자인 패키지를 추가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2027 GV70에 18인치 휠을 삭제하고 기존 19인치 휠을 기본 적용해 더욱 당당한 존재감을 표현했으며, 역동적인 디자인의 신규 19인치 휠을 추가하고 새로운 외장 색상 ‘트롬소 그린’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패널 타입의 1열 시트백 커버를 적용해 내장 디자인 완성도를 향상시키고, 휠하우스 패드의 두께를 증대해 방음 및 방진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파퓰러 패키지II △파노라마 선루프 △컨비니언스 패키지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 등 최고급 사양들로 구성된 ‘프레스티지 패키지’를 신설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상품성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는 역동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