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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2 WRC 마지막 일본 랠리에서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는 11월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기후현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마지막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이 1위, '오트 타낙'이 2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2010년 마지막 대회 이후 1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이번 WRC 대회에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오트 타낙, 다니엘 소르도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출전했다. 일본에서 대회가 진행된 만큼 많은 전문가들이 도요타 팀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마지막 대회에서 더블 포디움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며 이번 시즌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시즌 우승을 한 도요타 팀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도요타시 등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거둬들인 우승인 만큼 전문가들은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일본 랠리 우승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일본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마지막 날 경기 중 비가 올 것을 예상하고 출전팀 중 유일하게 레인 타이어를 사용해 도요타 팀을 제치고 안정적으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할 수 있었다. 올 시즌 여러 가지 불운으

"3세대 전기 레이싱카" 포르쉐, 포뮬러 E '99X 일렉트릭 젠3' 세계 최초 공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 AG는 오는 2023년 1월14일 멕시코시티 E-프리 개막전에 '포르쉐 99X 일렉트릭 젠3' 모델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작 포르쉐 개발 센터에서 진화한 전기 레이싱 카는 이탈리아 프란치아코르타의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었다. 포르쉐는 3세대 전기 레이싱카로 2023시즌부터 ABB FIA 포뮬러 E 세계 챔피언십에 태그 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으로 출전하며, 세계 최초 전기차 레이싱 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포르쉐 99X 일렉트릭 젠3'는 전기 레이싱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가볍고, 강력하며, 효율적인 차량으로, 전통적으로 포뮬러 E 레이스가 펼쳐지는 전 세계의 주요 도시 서킷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설계되었다. '포르쉐 99X 일렉트릭 젠3'를 비롯해 새로운 세대의 포뮬러E 레이스 카는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차량은 경량화되고 휠베이스는 짧아졌으며 차폭도 좁아졌다. 배터리 크기가 줄었지만 성능은 오히려 증가했고 회생 에너지 비율도 개선되었다. 에어로 다이내믹과 디자인도 변경되었으며, 더 민첩한 3세대 모델은 레이스 트랙에서의 성능 향상을 위해 모든 것을 다 갖췄다

페라리, WEC 톱 클래스 출전 하이퍼카 '499P' 공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페라리가 2023년부터 FIA WEC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의 엘리트 클래스에 도전할 새로운 르망 하이퍼카, 499P를 공개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499P는 페라리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다. 과거 페라리 프로토타입 명칭에는 “P”가 붙었고 엔진의 단일 배기량 앞에 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499P도 예외가 아니다. 이 차량은 르망 24시에서 22번의 월드 타이틀과 9번의 종합 우승을 기록한 페라리의 유산이 자랑스럽게 뿌리내린 결과물이다. 반면, 499P는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콘텐츠 및 디자인적인 콘텐츠 측면 모두에서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다가오는 ‘세브링 1000 마일’ 레이스에서 첫 선을 보일 499P의 리버리(차량 도색)는 1970년대의 유명한 312P의 색채 배합을 반영하고 있다. 이는 50년 전 페라리의 마지막 출전 모델과의 역사적 연관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이유로 페라리의 내구 레이스카 중 하나는 50번이라는 숫자를 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또 다른 하나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 번호 중 하나인 51번으로 장식될 것이다. 499P 드라이버에 대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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