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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자율주행 기술 확보 위한 연구개발 올인한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전동화·커넥티드카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자율주행 분야에서 현대모비스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제동, 조향 등 핵심 부품 기술력에 자율주행 센서와 통합제어 기술 등을 융합한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면서 외부 기술 전문사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도 확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운전의 주도권이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자율주행 단계에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고도로 정밀한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율주행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자율주행은 운전자 개입 없이 자동으로 주행하는 차량 기술(인지-판단-제어) 뿐 아니라 자동차와 사람, 사물, 인프라를 초고속 통신망으로 연결하는(V2X) ICT 기술, 고정밀 지도(HD맵) 등 기술 개발의 영역도 다양해 연구개발 범위가 광범위하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자율주행 요소 기술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 투자와 외부와의 활발한 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 등 자율주행 핵심 센서 기술 고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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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2021 CJ 슈퍼레이스' 통합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소속 드라이버 김종겸 선수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 팀 챔피언십과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최종 1위를 기록,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펼쳐진 8라운드를 끝으로 2021 CJ 슈퍼레이스가 막을 내렸다. 이날 열린 시즌 최종전에서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선수가 1위, 같은 팀 김종겸 선수가 2위, 서한 GP 장현진 선수가 3위에 오르며 모두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량들이 포디움에 올랐다. 8라운드 결과까지 더해져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김종겸 선수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103점을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최명길 선수가 91점으로 2위, 조항우 선수가 82점으로 4위 등 상위권을 독식해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팀 챔피언십’ 부문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특히 올 시즌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2라운드부터, 단 한 번도 팀 포인트 1위 자리를 뺏기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팬들에 선사했다. 또 유난히 우승자가 자주 바뀐 올해 유일하

캐딜락 CT4 클래스 5라운드 우승 유재형, 시즌 종합 챔피언 변정호 차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이 올 시즌 처음 런칭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CT4 클래스의 최종 5라운드 결승이 지난 21일,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됐다. 총 13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라운드는 시즌 처음으로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처음 경험하는 코스임에도 이전 두 차례의 드라이빙 아카데미, 네 번의 본 경기를 거치며 쌓은 드라이빙 테크닉을 최대로 발산, 치열한 마지막 기록 경쟁을 펼쳤다. 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5라운드 결과 유재형(No.32, 드림레이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주행 기록은 김문수(No.70, 드림레이서) 선수가 가장 빨랐으나 클래스 규정에 따라 0.6초의 핸디캡을 적용, 0.4초의 핸디캡이 적용된 유재형 선수가 김문수 선수를 제치고 2분 46초 105의 랩타임으로 최종 라운드 우승을 확정했다. 캐딜락 CT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우승 변정호, 시즌 드라이버 포인트 1위 등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이 올 시즌 처음 런칭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업십 캐딜락 CT4 클래스의 4라운드 결승이 지난 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다. 총 13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CT4는 완벽한 전후 무게 배분을 실현한 후륜구동 플랫폼과 첨단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 및 구동체계 등 모든 면에서 주행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량으로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는 개막전에 이어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다. 지난 세 차례의 공식 경기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두 차례의 전문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경험한 선수들은 한층 숙련된 드라이빙 테크닉을 선보였다. 개막전과 동일한 코스에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다수의 선수가 본인의 개인기록을 10초 이상 단축시키는 등 순위 경쟁에 치열함을 더했다.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결과 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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