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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틀라스, 패밀리 SUV 시장서 '고속성장' 비결은?…"주행성능·공간 활용성"

'사람을 향한 엔지니어링' 완성도 주목 받아…미국 카스닷컴 선정 최고의 카시트 친화 SUV 2.0 TSI 엔진과 AWD 시스템 기본 탑재, 차박 가능한 풀 플랫 폴딩 기본 지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2026 올해의 내연기관 SUV' 수상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가 패밀리 SUV 시장서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 팰리세이드, 포드 익스플로러 등 전통의 강호들이 포진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비결은 바로 우수한 주행 완성도와 정통 아메리칸 SUV의 공간 활용도 등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7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아틀라스는 출시 첫 달인 작년 5월에 24대를 판매했다. 동년 12월 271대를 기록, 무려 11.2배의 성장을 달성했다. 올해는 1~3월 누적 271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솔린 수입차 판매순위 상위권을 유지했다. 보수적인 대형 패밀리 카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신예’ 아틀라스가 이러한 성장세를 이뤄낸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아틀라스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시장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실사용에서 느껴지는 ‘사람을 향한 엔지니어링’이 반영된 우수한 완성도가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아틀라스는 이미 티구안, 티록, 투아렉 등 다양한 SUV 모델로 한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SUV 명가 폭스바겐의 대형 SUV다. 독일 엔지니어링으로 빚어낸 우수한 주행성능과 미국 시장에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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