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8.1℃
  • 흐림서울 6.3℃
  • 구름조금대전 5.0℃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9℃
  • 맑음부산 6.1℃
  • 맑음고창 5.9℃
  • 맑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4.6℃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수입차

전체기사 보기

폭스바겐 순수 전기 SUV ID.4, 전동화 시대 이끌 월드카로 존재감 과시

지난해 가장 경쟁이 치열한 유럽 주요국, 미국 시장서 높은 판매성과 거둬 가격 경쟁력과 높은 상품성- 특유의 주행 질감과 핸들링, 첨단 안전편의사양 호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의 첫번째 순수 전기 SUV ID.4가 폭스바겐을 상징하는 비틀, 골프의 성공 신화를 잇는 한편 전동화 시대를 이끌 새로운 월드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31일 회사에 따르면 ID.4는 지난해 세계적으로 약 17만대가 고객에게 인도되며 폭스바겐 그룹의 대표 순수 전기차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클린테크니카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을 포함한 유럽 10개 전기차 판매 주요국에서 총 6만7049대가 판매되며 유럽 브랜드 전기차 중 판매 1위에 올랐다. 미국 시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한 2만511대가 판매되며 브랜드 전체 성과를 견인했다. 생산거점 외 첫 출시 국가인 한국에서도 지난해 9월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이 완판, 출시 2주 만에 수입 전기차 1위 모델로 등극했으며 여전히 높은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 채터누가 공장에서 내수를 위한 ID.4의 양산이 시작돼 독일 츠비카우 공장에서 생산되는 유럽 및 수출국가들(한국 포함)의 물량 공급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ID.4의 이 같은 인기를 업계에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세그먼트인 준중형SUV시장에서 동급





기획

더보기


자동차 박물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