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우디코리아지난 2025년 세일즈와 서비스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아우디 딜러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5 아우디 딜러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우디 딜러 어워즈’는 한 해 동안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딜러사와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분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우수 인재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상은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으며, 올해는 총 9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딜러’에는 태안모터스가 선정됐다. 2위에는 코오롱아우토, 3위에는 고진모터스가 각각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보여주신 성과는 뛰어난 실적은 물론 아우디 브랜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열정과 헌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주신 모든 딜러 파트너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10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달에는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링 모델을 기반으로 특별한 색상과 더욱 고급스러운 옵션은 물론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 요소까지 더한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을 비롯해 BMW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과 BMW X6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모든 모델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 통해 판매된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세단 BMW 550e xDrive에 감각적인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더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갖춘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 먼저 차체에는 무광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BMW 인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송파서비스센터에서 ‘2025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 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 서비스센터를 선정해 시상을 진행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전국 7개 딜러사, 39개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객 만족도가 우수한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서비스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온 임직원들의 노력에 의미를 더했다. 먼저, 지난해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한 서비스센터에 주어지는 ‘올해의 베스트 퍼포먼스 서비스센터’에는 △코오롱오토모티브 서초 서비스센터(종합 서비스센터 부문 최우수), △코오롱오토모티브 송파 서비스센터(경정비 서비스센터 부문 최우수), △에이치모터스 성수 서비스센터(종합 서비스센터 부문 우수), △에이치모터스 강남대치 서비스센터(경정비 서비스센터 부문 우수)가 각각 선정됐다. 해당 부문의 수상 서비스젠터는 △고객 만족도 △서비스 프로세스 △기술력 등 각 항목의 점수를 종합적으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재규어의 새로운 순수 전기 럭셔리 4도어 GT 프로토타입이 최저 영하 40도에 이르는 북극권의 극한 환경에서 본격적인 혹한기 테스트에 돌입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4도어 GT는 재규어 역사상 가장 엄격한 글로벌 검증 프로그램을 거치고 있다. 총 150대의 프로토타입이 고온의 사막 고속도로부터 얼어붙은 호수, 첨단 가상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수십만 마일에 달하는 주행 시험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재규어 양산차 역사상 가장 진보한 기술력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시스템을 한계치까지 검증하도록 설계됐다. 재규어는 실차 주행에 앞서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 시뮬레이션과 시험 설비 기반 검증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스웨덴의 얼어붙은 호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4도어 GT의 주행 모드별 특성을 정교하게 다듬어, 재규어 특유의 직관적인 응답성과 평온한 승차감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찾는 것이다. 혁신적인 전기 구동 기술을 집약한 이 모델은 기존 전기차와 차별화된 주행 감각을 구현하며 진정한 재규어의 정신을 계승할 전망이다. 새로운 럭셔리 GT는 1,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여자 테니스 에이스 박소현 선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국내 스포츠 마케팅 활동 확대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 본사는 2026년 테니스를 핵심 글로벌 스포츠 후원 종목으로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WTA(여자프로테니스협회) 공식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지난 해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인 세계 여자 랭킹 3위 코코 고프(Coco Gauff) 선수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여자 테니스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선수 및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발맞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뛰어난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겸비한 박소현 선수를 국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해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확대한다. 박소현 선수는 열정,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 및 도전 정신 등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대상 프로그램 등에 참가해 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박소현 선수에게 준대형 SUV인 GLE 450 4MATIC 차량을 제공해 훈련 및 대회 이동 등 선수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 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 경우 99만원, GT는 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 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조는 5년간 무상 유지보수(메인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 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5일 회사에 따르면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 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 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 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도심형 전기차 시장에서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을 정식 공개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BYD 돌핀은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효율적인 패키징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과 출퇴근 중심의 이동 수요, 그리고 다운사이징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폭넓게 겨냥한 모델이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아 왔다. 외관 디자인은 BYD의 전기차 디자인 철학인 ‘바다의 미학(Ocean Aesthetics)’을 바탕으로, 돌고래의 유려한 곡선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도심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 공간은 2,700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차임에도 5인이 탑승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310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을 통해 일상적인 이동은 물론 간단한 레저 활동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활용성을 제공한다. BYD 돌핀은 합리적인 구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