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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클래식 모델에 숨겨진 5가지 기록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수많은 기록과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과거부터 이어진 람보르기니의 명성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며 전세계 자동차 업계에 혁신의 귀감이 되었다. 마잘, 4.5 평방미터(m²)의 가장 큰 유리면적을 자랑하는 4인승 슈퍼카= 4인승 그랜드 투어러를 만들려는 의도로 개발된 마잘은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제작회사인 카로체리아 베르토네를 위해 마르첼로 간디니가 디자인한 모델로 오늘날까지 세계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마잘의 디자인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실내를 완전히 덮는 실버 컬러의 가죽과 헥사곤(육각형) 스타일의 인테리어 때문이다. 람보르기니의 시그니처인 헥사곤 모양은 마잘 전체 디자인의 중심 테마로 대시보드, 리어 윈도우, 콘솔 컷아웃 등에서 보여진다. 독특한 인테리어에 더해 걸윙 도어에서 루프까지 이어지는 4.5 평방미터의 면적이 모두 유리로 뒤덮였다. 이러한 특징은 마잘이 역사상 가장 큰 유리 표면을 가진 모델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미우라, 평균연령 29세.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젊은 팀이 완성한 전설적인 슈퍼카=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창업 초기부터 대학과 자동차 세계에서 가장 젊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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