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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국내외 '올해의 럭셔리카' 부문 석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마세라티코리아는 브랜드 대표 GT 모델인 ‘그란투리스모’가 국내외 주요 어워즈의 ‘2026 올해의 럭셔리카’로 선정되며 이탈리안 럭셔리 GT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주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올해의 럭셔리카’ 부문에 선정, 국내 자동차 전문기자들로부터 럭셔리 GT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심사위원단은 그란투리스모의 예술적 가치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이룬 기술의 조화를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그란투리스모는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앤드라이버’의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도 수상했다.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는 카앤드라이버가 매년 발표하는 상으로 자동차 업계의 ‘명예의 전당’으로 명성이 높다. 전문기자단이 엄격한 계측 테스트는 물론 실제 주행을 거치며 차량 성능, 가치, 운전의 즐거움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평가한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그란투리스모가 동일 시상식에서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은 성과로, 2년 연속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는 그란투리스모와 컨버터블 ‘그란카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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