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6일부터 5월8일까지 약 한 달간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웰컴박스, 블랙박스 등 일부 품목 제외)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영국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Lotus)가 선보인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가 특별 프로모션과 맞물려 국내 시장에서 관심받고 있다. 6일 회사에 따르면 에미라는 전동화 시대를 앞둔 로터스가 선보인 마지막 순수 내연기관 모델이다. 정통 스포츠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미드십(Mid-Ship)’ 레이아웃을 채택해 균형 잡힌 무게 배분과 로터스 고유의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특히, 정통 스포츠카 감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수동변속기(MT) 모델도 마련돼 있다. 에미라는 이러한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에미라의 파워트레인은 두 종류로 준비돼 있다. 터보 모델에는 최고출력 364마력의 2.0L 터보차저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DCT)가 들어갔다. V6 모델은 최고출력 405마력의 3.5L 슈퍼차저 엔진을 바탕으로 6단 수동변속기 또는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요소와 최고급 편의사양을 모두 탑재한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운영 중인 특별 프로모션은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마련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종합 자동차 서비스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이 지난 3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어워드 2026’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을 격려하고 그룹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이치모터스(BMW, MINI)를 비롯해 도이치아우토(Porsche), 이탈리아 오토모빌리(Lamborghini), 브리타니아 오토(Aston Martin, Mc Laren), DT네트웍스(BYD) 등 딜러 사업부와 도이치 파이낸셜,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DT이노베이션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어워드 2026'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각 사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임직원들 중 상위 5%에게 수여하는 Gold 부분과 상위 1%에게 수여하는 Grand 부분 시상이 진행됐다. 세일즈, 서비스, CRM/CS, 파이낸셜 등 각 사업본부별 우수 직원과 장기 근속 직원을 포함해 총 208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상위 1%만 받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영국 울트라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오는 11일 토요일 프랑스 폴 리카르(Paul Ricard)에서 열리는 GT 월드 챌린지 유럽 개막전에 밴티지 GT3 7대를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엔트리는 총 60대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GT 단일 내구 레이스로, 애스턴마틴이 전체 참가 대수의 약 10%를 차지하는 역대 브랜드 최대 규모의 출전이기도 하다. 이번 폴 리카르 라인업에는 3대의 프로 클래스 차량이 투입되며, 이 중 한 대는 애스턴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드라이버 랜스 스트롤(Lance Stroll, 캐나다), 전 포뮬러 원® 드라이버이자 GT 레이서 로베르토 메리(Roberto Merhi, 스페인), 애스턴마틴 아람코 아카데미 드라이버 마리 보야(Mari Boya, 스페인)로 구성된 Comtoyou Racing 소속의 밴티지 GT3다. 이 드라이버들은 본 레이스가 열리는 주말 전인 8일에 열리는 폴 리카르 공식 프롤로그 테스트에 참가한다. 이후 밤낮으로 진행되는 기존 시즌 개막전이 토요일 저녁에 시작된다. Comtoyou Racing 소속의 밴티지 GT3는 기존의 프로 클래스 엔트리 차량 2대와 함께 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지난 5일 여의도 KBS홀에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제4회 서울예술상’에서 ‘포르쉐 프런티어상’ 시상을 통해 순수 예술 분야 지원을 3년 연속 지속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예술상은 한 해 동안 서울에서 발표된 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 분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가운데 우수 작품을 시상하는 순수 예술 분야의 대표적인 시상식이다. 올해 4회차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순수 예술 생태계 변화를 반영해 총 21개 부문으로 확대됐다. 시상식에는 서울시 및 예술계 인사와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BS 녹화방송을 통해 국내외 관객을 비롯한 대중에게 서울 예술이 가진 가치와 경쟁력을 확산했다. 포르쉐코리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꿈’과 ‘열정’을 가치를 담아 지난 2024년 서울예술상에 ‘포르쉐 프런티어상’ 부문을 신설하고, 작품성과 예술성은 물론 새로운 시도와 발전가능성이 돋보이는 유망 예술인에 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6개 장르에서 선정된 6개의 작품에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중요한 예술 자산으로서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공연을 위한 지원금을 추가로 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GMC가 지난 3일 부산 전시장 오픈 기념식을 열고, 부산을 포함한 영남권 고객 접점 확대에 본격 나섰다. 6일 회사에 따르면 부산 전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해운대 상권에 자리해, 부산과 경남의 고객을 아우르는 전략적 거점으로 운영된다. 캐딜락과 GMC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CI가 적용된 이번 전시장은, 방문 고객이 각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공간 구성부터 고객 동선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 약 330㎡ 규모의 전시장에는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으며, 고객 상담실 2곳도 마련되어 있다. 슈퍼크루즈가 적용된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GMC 캐니언과 아카디아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되며, 해당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구매 전 단계부터 각 모델의 주행 감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부산 전시장은 승용 및 상용 모빌리티 네트워크에서 깊은 노하우를 쌓아온 자일자동차㈜의 신규 자회사 'YA Auto(와이에이오토)'가 운영을 담당한다. 특히 기존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구매부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국내 최초 제빵 경진 프로그램,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의 우승자 황지오 셰프에게 전기 SUV BYD 씨라이언7을 전달하는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종영한 ‘천하제빵’은 BYD코리아가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한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고의 제빵사를 가리는 과정과 장인들의 도전 서사를 담아 많은 관심을 모았다. 우승자인 황지오 셰프는 탄탄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레시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BYD코리아는 황 셰프의 우승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차량 증정식을 마련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YD Auto 송파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황지오 셰프와 BYD코리아 승용 부문 조인철 대표가 참석해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했다. BYD코리아 조인철 승용 부문 대표는 축하 인사를 통해 “천하제빵은 단순히 빵을 잘 만드는 사람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각자의 꿈을 ‘굽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뜨거운 오븐 앞에서 수없이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예술로 완성해 내는 모습은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영역에 끊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수도권 동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에 문을 연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물류 핵심 허브이자 상용차 수요가 집중된 경기 동부는 물론 인접한 강원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총 8913㎡(약 2700평) 부지에 조성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하이테크 작업장 및 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를 통해 다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의 정비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했다. 특히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고난도 전장 정비를 포함한 고도화된 정비 서비스도 즉각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내 정비사업소 중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상시 보유해, 부품 수급 지연 없는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정비 대기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용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구성해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반 정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