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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첫 수입차로 제격인 'BMW 1·2시리즈'…"지금이 구매 찬스"

월 납입금 지원부터 0%대 금리까지, 진입 장벽 낮춘 합리적 금융 프로그램 운영

완전변경으로 더욱 강렬해진 디자인과 BMW 고유의 역동적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사양 탑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생애 첫 수입차로 안성맞춤인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 그란 쿠페를 구입하려면 지금이 찬스다. BMW 코리아가 생애 첫 수입차 구매를 고려하는 잠재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BMW 스마트 할부'를 이용하면 BMW 120 M 스포츠 패키지(선납 42.5%) 및 220 그란 쿠페 M 스포츠 패키지(선납 46%) 36개월 기준으로 월 납입금은 약 30만원 수준이다. 

여기에 최대 월 30만원씩 10개월간, 총 300만원의 월 납입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10개월간 실질 월 납입금 0원으로 차량 운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0%대 금리 일반 할부 상품도 있다. 

첫 수입차로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 그란 쿠페가 제격인 이유는 무엇일까. 구매 부담을 낮춘 금융프로그램도 첫 구매 이유가 되겠지만, 차량이 갖고 있는 뛰어난 성능과 브랜드 이미지도 한몫을 하고 있다. 


BMW의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인 1시리즈와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인 2시리즈 그란 쿠페는 컴팩트한 차체를 바탕으로 BMW 특유의 경쾌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델이다. 특히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갖추어 첫 수입차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현실적이고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완전변경을 통해 한 단계 높아진 디자인 완성도 역시 매력포인트이다. BMW 1시리즈와 2시리즈 그란 쿠페는 지난해 7월 완전 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되며, BMW 고유의 역동적인 비율을 더욱 스포티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상위 세그먼트에서 제공되는 'BMW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가 적용돼 한층 강렬한 존재감과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두 모델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겨냥한다. BMW 1시리즈는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이 한층 강화됐다. 이전 세대보다 전고가 25mm, 전장이 42mm 늘어나 실내 공간이 여유로워졌으며, 기본 380리터에서 최대 1200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은 넓은 해치 도어와 조합되어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BMW 2시리즈 그란 쿠페는 4-도어 쿠페 형태를 채택해 세단의 안정감과 쿠페의 감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모델이다. 측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루프 라인이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프레임리스 도어와 리어 스포일러가 BMW 쿠페 특유의 스포티한 인상을 더한다. 

주행 성능 역시 진화했다. BMW 1시리즈와 2시리즈 그란 쿠페에는 이전 세대보다 출력이 향상된 BMW 최신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기본 적용된다. 빠르고 정교한 변속 성능과 컴팩트한 차체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경쾌한 코너링이 조화를 이루며 BMW 1·2시리즈 고유의 생동감 있는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BMW 120과 220에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BMW 228 xDrive에는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40.8kg·m로 성능을 끌어올린 엔진과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한층 안정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BMW M135 xDrive와 M235 xDrive에는 최고출력 317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BMW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이 조합되어,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사양 역시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 그란 쿠페가 첫 수입차로 제격이다. BMW 1·2시리즈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및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탑재해 우수한 시인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BMW 최신 운영체제인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9’을 적용해 터치 기반의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구현했으며, TMAP 기반의 한국형 내비게이션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BMW 디지털 프리미엄’을 통해 유튜브, 디즈니 플러스, 멜론, 에어콘솔 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주행 보조 측면에서는 스톱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및 차선 유지 어시스트 등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와 자동 주차, 후진 어시스턴트, 서라운드 뷰 등을 포함한 파킹 어시스턴트가 제공되어 일상 주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를 첫 수입차로 구매하고 싶은데, 가격장벽으로 고민하고 있는 잠재고객들을 위해 금융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특히,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 그란 쿠페는 첫 수입차로 현실적이고 매력적인 차량이다. 후회하지않은 선택이될 것이다. 구입하려면 지금이 바로 적기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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