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의 프리미엄 디테일링 브랜드 ‘루나틱폴리시’가 유막 제거제와 발수 코팅제, 전용 스펀지 등을 함께 구성한 ‘글래스 마스터 세트’를 새롭게 출시하고, 용산 아이파크몰 팝업 행사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차량 유리 표면에 형성되는 유막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빗물이 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게 해 시야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유막이 형성된 상태로 와이퍼를 작동할 경우 소음이나 떨림 현상까지 발생해 운전 피로도를 높일 수 있다. 루나틱폴리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세정 성능과 발수 지속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유막 제거부터 발수 코팅까지 단계적 시공이 가능한 올인원 글래스 케어 솔루션이다. 유막 제거제는 일반 제품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찌든 유막과 기존 코팅막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자사 기존 베스트셀러인 이지그립, 푸시그립 등에서 검증된 포뮬러에 강력한 화학 성분을 더한 독자적인 SCMP(Strong Chemical Mechanic Polishing) 기술을 적용해 타사 대비 최대 6배 강력한 세정력을 구현했다. 발수 코팅제는 불소 코팅막을 형성해 유막으로 인한 난반사와 와이퍼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배당 확대를 포함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불스원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587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2%, 영업이익 43.9%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경영 성과다. 이번 역대 최대 실적에는 주력 사업인 연료첨가제 및 차량관리용품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함께 온라인 채널 다각화,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주효했다. 특히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 레버리지를 개선하며 외형 성장과 전사적인 수익 구조 강화를 동시에 이뤄냈다. 이러한 견고한 실적 성과를 바탕으로 불스원은 주주환원 정책을 한층 강화한다. 2025년 결산 배당은 전년(주당 55원) 대비 대폭 상향된 주당 85원으로 결정했다. 불스원은 향후에도 배당성향을 최소 30%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나아가 2026년 결산 실적에 대해서는 주당 100원 이상의 배당을 목표로 주주 이익 공유를 최우선으로 하는 중장기 밸류업 전략을 이행할 방침이다. 이번 배당 확대는 실적 개선에 따른 성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음성공장 내 자재창고 신축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준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준공은 노후화된 기존 자재창고를 철거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생산·물류 운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로, 불스원은 기존 창고를 대체해 창고와 자재사무실, 접견실, 기전실 등을 포함한 총 2,109㎡ 규모의 신축 건물을 새롭게 조성하며, 생산 지원 인프라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자재 보관 공간을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 현장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 공급 대응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한 선제적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음성공장의 자재 보관 능력은 기존 대비 약 51% 확대돼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자재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생산과 물류 전반의 대응력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작업자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은 물론 외부창고 보관비 절감, 일부 완제품의 공장 보관 및 직납을 통한 물류비 절감, 작업 환경 개선에 따른 업무 효율 향상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이를 통해 불스원은 생산 현장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 효율성과 공급 경쟁력까지 함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 요소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는 소비자의 브랜드 영향력을 확인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다. 이번 조사는 국내 주요 산업 브랜드에 대해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 3,5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 조사를 거쳐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했다. 유록스가 오랜 기간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비결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한 압도적인 제품력이다. 유록스는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가 제정한 요소수 국제품질표준인 ‘AdBlue(애드블루)’의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철저한 정밀 분석을 거쳐 환경부 집계 기준 18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밀착 마케팅’도 한몫했다. 특히 최근에는 유록스의 핵심 고객층인 화물차 운전자들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총상금 1,000만원 규모의 트럭 지원금을 지급하는 ‘QR코드 이벤트’를 성황리에 매월 진행 중이다. 이처럼 1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국제 유가는 국내 주유소 가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기름값 역시 리터당 2천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치솟고 있다. 이에 운전자들은 조금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고 있지만, 전반적인 유류비 부담 자체가 커진 상황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처럼 고유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자동차 업계에서는 유류비 절감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으로 연료첨가제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연료첨가제는 엔진 내부에 축적된 카본과 각종 오염물을 제거해 엔진 본연의 성능 회복을 돕고, 이를 통해 연소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대표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은 기존 제품(시그니처) 대비 1.5배 강화된 세정 성분을 바탕으로 엔진 내부를 보다 강력하게 관리해 탁월한 연비 개선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불스원샷은 연비 7.7% 개선 효과가 검증됐다고 밝혔으며, 최근 상승한 유가를 반영할 경우 1병 사용 시 약 7만원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대표이사 전재호)이 ㈜시너지션(대표이사 김용은)과 ‘자동차 긴급 가속 멈춤 장치’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자동차 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급발진 등 예기치 못한 차량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 솔루션의 상용화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24일 불스원 본사에서 체결된 업무 협약식에는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와 시너지션 김용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향후 공동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동차 긴급 가속 멈춤 장치 관련 디바이스·플랫폼·서비스 공동 개발 △국책과제 참여 협력 △기술 및 사업 정보 공유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너지션이 개발한 ‘자동차 긴급 가속 멈춤 장치’는 차량이 비정상적으로 급가속하는 상황에서 운전자가 물리적으로 가속을 차단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 장치로, 최근 급발진 의심 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목받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 www.shell.co.kr)는 2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방향)에서 대형 트럭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쉘 리무라 로드쇼 –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상용차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 로드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화물차 운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인 ‘강력한 엔진 보호’와 ‘운전자 안전 최우선’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고속도로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장거리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휴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본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물류 거점의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한국쉘석유는 캠페인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영휴게소 전역에서 졸음 예방 영상을 상영하고 안내 방송을 진행하며 휴게소를 ‘안전 인식 확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휴게소에 정차 중인 대형 트럭 운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의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화재, 액상 쏟아짐 걱정 없이 물리적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체형 디퓨저 ‘팅커벨 에어캔들’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팅커벨 에어캔들’은 기존 액상 디퓨저와 캔들의 한계를 보완한 신개념 고체형 디퓨저로 불을 붙일 필요가 없어 화재 위험이 없고, 액상이 아니어서 넘어지더라도 쏟아질 걱정이 없다. 전기나 별도의 도구 없이 개봉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침실, 아이방, 서재, 데스크 공간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간편하게 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극적인 성분을 배제하고 향의 본질에 집중한 저자극 설계를 적용해 가정에서 보다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제 규격 향료 적용 및 정부 안전기준을 충족하였다. 향이 강하게 퍼지지 않고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밸런스를 맞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은은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더불어 바다 속 해조류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자체 개발한 신개념 고형 포뮬러를 적용하는 등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 위생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석유계 화학 성분 대신 자연 유래 성분을 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서울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 총경)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을 대상으로 ‘귀성길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귀성길 안전운전 캠페인은 설 연휴를 맞아 급증하는 장거리 차량 이동에 대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불스원 및 수서경찰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졸음운전 예방 △안전속도 준수 △출발 전 차량 점검 △충분한 휴식 후 운전 등 장거리 운전에 필수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명절 기간 장시간 운전과 교통 정체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불스원은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졸음운전을 한 방에 날려주는 ‘불스원 웨이크샷 마우스 스프레이’와 귀성길 최상의 엔진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불스원샷’을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마우스 스프레이는 실제 운전 상황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한층 더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서울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 총경)와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서울경찰청이 추진 중인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양 기관 간 협력이 추진됐다. 지난 3일 서울 개포동 소재의 수서경찰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와 수서경찰서 손창현 서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과 향후 공동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통안전 캠페인 및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협력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 △교통법규 준수 및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교통안전 메시지에 공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불스원은 그동안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 개발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