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정밀화학이 자사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순정 요소수로 공급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유록스를 순정 요소수로 채택한 것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유록스의 안정적인 품질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배출가스 저감 장치(SCR)가 장착된 디젤차는 요소수의 품질이 차량 성능과 부품 수명에 직결될 만큼 중요하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의 까다로운 기준을 변함없이 충족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계약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요소수 시장을 이끄는 리딩 브랜드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완벽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을 빈틈없이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록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BMW 등 국내 프리미엄 수입 승용차 브랜드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볼보, 스카니아, MAN, 이스즈, 이베코, 현대, 타타대우 등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트럭 브랜드에 요소수를 공급하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가 제정한 요소수 국제품질표준인 ‘AdBlue’의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트럭·버스 등 디젤 상용차 운전자의 디젤 미립자 필터(DPF) 관리를 돕는 신제품 ‘불스원샷 DPF 파워클리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주유구에 간편하게 주입해 일상 주행 중 DPF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트럭·버스용 연료첨가제다. DPF는 디젤 엔진의 배출가스에 포함된 그을음(Soot)을 포집하고, 재생 과정에서 이를 고온으로 태워 제거하는 핵심 장치다. 하지만 저속·단거리 운행이 반복되는 등 배기 온도가 충분히 오르지 않으면 재생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내부에 그을음이 축적될 수 있다. DPF 내부에 그을음이 과도하게 쌓이면 경고등 점등과 출력·연비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DPF 고장 시에는 큰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량 운행이 생업과 직결되는 화물차주에게는 수리비뿐만 아니라 휴차로 인한 영업 손실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DPF를 평소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스원샷 DPF 파워클리너’는 DPF 관리에 특화된 제품으로, 연료에 첨가하면 DPF에 포집된 그을음의 연소 온도를 낮춰 일상 주행 중 DPF 재생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DPF 내부에 그을음이 쌓이는 속도를 낮추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유튜버 미미미누의 콘텐츠 속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긴다. 밸런스온은 오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에서 열리는 ‘2026 ACC 하늘마당 멍때리기 대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미미미누는 앞서 불스원 신입사원이 된 설정의 협업 영상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다양한 홍보 아이디어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미미미누는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앉는 자리에 밸런스온 시트를 깔아 제품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밸런스온은 이를 실제 대회 협찬으로 발전시켰다. 밸런스온 시트는 인체공학적 구조와 특허받은 소재인 베타젤의 체압 분산력을 바탕으로 학생과 수험생 사이에서 ‘공부 방석’, ‘수험생 방석’으로 불리며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개 이상을 기록 중이다. 밸런스온 시트의 강점은 수치로도 확인됐다. 국가 공인 연구기관의 체압 분포 측정기(X-SENSOR)를 활용한 테스트 결과, 허리와 엉덩이에 가해지는 압박을 최대 76% 줄여 장시간 착석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최대 6배 억제하고 집중력을 1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현대차·기아 최신 차종에 적용된 핑크색 순정 부동액에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사계절 물없이 바로 쓰는 부동액 핑크’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순정 부동액과 혼합해도 색상 변화나 성분 간 화학적 충돌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로 물을 섞지 않고 바로 보충할 수 있는 프리믹스 제품이다. 부동액은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동시에 냉각 라인의 동결과 부식을 방지하는 차량 관리 용품으로, 보충 시 차량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신 현대차·기아에는 기존 녹색 제품과 구분되는 핑크색 순정 부동액이 적용되고 있어, 보충용 제품을 선택할 때 색상뿐 아니라 성분 간 호환성까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신제품에는 부동액·냉각수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기술과 경험을 축적한 미국 부동액 전문 기업과 협력하여, 불스원이 국내 기준과 환경에 맞게 최적화한 3세대 유기산 방식(OAT) 부식방지제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교체 주기 10년 또는 주행거리 20만km의 초장수명 성능을 구현했으며, 냉각 라인에 사용되는 각종 금속의 녹과 부식을 방지하고 알루미늄 라디에이터를 보호한다. 또한 장기간 안정적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불스원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912억 원과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7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늘었다. 이번 실적 상승에는 불스원의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제품군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다. 특히 차세대 소재인 TPE를 적용한 ‘EZ클린 TPE 카매트’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하며 판매 호조를 보였다. 해당 제품은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고위험성 우려물질(SVHC) 253종 등이 검출되지 않은 소재를 적용했다. 대표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의 견조한 판매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뒷받침했다. 여기에 신제품 ‘불스파워 엔진코팅제 시그니처 딥 루브’와 불쾌한 냄새를 덮는 대신 악취 분자를 직접 제거하는 ‘팅커벨 에어캔들 탈취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세에 힘을 보탰다. 불스원샷 출시 30주년을 맞아 전개한 브랜드 캠페인도 호응을 얻었다. 방송인 김성주와 국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구독자 197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 불스원몰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초대형 기획전 ‘불.미.세(불스원몰x미미미누 세일)’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미미미누가 불스원에 입사한 설정의 예능형 콘텐츠와 연계해 마련됐다. 미미미누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을 통해 불스원과 자동차용품을 체험하고, 불스원몰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기획전에서는 엔진 관리부터 세차, 시야 관리, 실내 향기 관리 용품까지 불스원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팅커벨 펫 프렌들리+ 스프레이 탈취제 세트’를 1,000개 한정 70% 할인 판매하며, ‘그라스 더 편백 스프레이 500ml 1+1’은 68%,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 500ml 1+1’은 59%, ‘EZ클린 TPE 카매트’는 5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밖에도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 레인OK 와이퍼 세트, 유막 제거·발수 코팅 세트, 초발수 사이드미러 필름, 에어컨 필터, 차량용 방향제 등 여름철 차량 관리에 유용한 다양한 품목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 불스원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10분 만에 악취를 99% 제거하고 3040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별 탈취 성능을 강화한 신제품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 2종을 출시한다.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는 불스원이 25년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탈취 기술력을 바탕으로, 언센트가 지향하는 ‘향으로 덮지 않는 강력한 탈취 성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공간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을 세분화하고, 차량과 실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던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차량과 침실, 서재 등 30·40대 남성이 일상에서 오래 머무르는 공간에서 발생하기 쉬운 냄새 고민에 주목했다. 밀폐된 공간에 축적되는 체취와 땀 냄새, 침구와 차량 시트 등 섬유 소재에 깊이 밴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탈취 성능을 강화했다. 제품은 사용 환경에 따라 △거실, 침실, 서재 등 넓은 실내 공간에 적합한 350g 대용량 제품과 △차량 컵홀더, 옷장, 신발장 등 좁고 밀폐된 공간에 최적화된 200g 컴팩트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에 적용된 핵심 기술인 ‘듀얼 액션 시스템’은 공기 중 악취는 물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24일 밤 롯데홈쇼핑에서 ‘EZ클린 1초 TPE 카매트’의 2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지난 5월 1차 방송에서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성장했으며, 방송 이후 추가 구매 문의와 재방송 요청도 이어졌다. 불스원은 이러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이번 2차 라이브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 차량용 카매트는 흙먼지와 각종 오염물, 실수로 흘린 액체류 등이 쉽게 쌓이는 만큼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오염물을 장기간 방치하면 냄새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소재의 안전성과 세척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프탈레이트 10종, RoHS 6종, 고위험성 우려물질(SVHC) 253종 등이 검출되지 않은 TPE 소재를 적용해 일반 PVC 카매트와 달리 화재가 발생해도 유독성 염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경사 구조는 흙먼지와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포집해 차량 내부로 다시 흩날리는 것을 줄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글래스 케어 전문 브랜드 ‘레인OK’가 장마철 운전자의 측면 시야 관리를 돕는 신제품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을 출시했다. 장마철이나 태풍처럼 강한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는 차선 변경, 주차 등 운전 중 측면 시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기상청이 발표한 ‘우리나라 113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연간 비가 내리는 날 자체는 줄었지만 연 강수량은 증가하며, 집중호우의 빈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은 나노 임프린팅(Nano-Imprinting) 공정을 통해 필름 표면에 나노 크기의 미세 패턴을 적용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물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튕겨 나가는 초발수 특성을 구현해, 빗길 주행 시에도 선명한 측면 시야 확보를 돕는다. 특히 물을 넓게 퍼뜨리는 친수 방식의 일부 제품과 달리, 물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는 초발수 방식으로 국지성 호우와 같은 강한 비에서도 사이드 미러 시야를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나노 임프린팅 기반 초발수 기술을 적용한 범용 사이드 미러 부착형 필름을 출시한 브랜드는 레인OK가 유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의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지난 6월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더 메종’에 참가해 브랜드 첫 오프라인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팅커벨은 이번 행사에서 에어캔들 탈취제와 빅 향기캡슐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준비한 제품이 조기 매진되는 등 관람객의 높은 관심 속에 첫 오프라인 행사를 마무리했다. 더 메종은 가구와 오브제, 인테리어 소품, 디퓨저·향초 등 홈데코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프리미엄 리빙 전시다. 팅커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집 안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향기 및 탈취 제품을 선보이고, 공간 케어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첫 오프라인 접점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팅커벨의 대표 제품인 ‘에어캔들 탈취제’ 5종과 ‘빅 향기캡슐’ 3종을 중심으로 시향 테스트와 향기 선호도 조사,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제품별 향을 직접 비교하고 화장실, 현관, 거실, 침실 등 공간별 활용 방법을 확인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부스 앞에 대기줄이 형성되고 준비한 제품이 조기 매진되는 등 첫 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