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전기차 주행거리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의 아홉 번째 시즌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CSR 활동이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대여하면 자동 참여된다. 제주에서 전기차를 빌린 고객들의 주행거리 1㎞ 당 13원이 적립된다. 올해 누적 주행거리가 목표치인 384만㎞에 도달하면 5000만원이 기부되고 100만㎞를 초과할 때마다 500만원씩 추가된다. 연간 적립된 기부금은 사회적 교통약자인 장애아동의 이동권 증진과 재활을 위한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인다. 지난 9년간 약 2만5000여 명의 전기차 대여 고객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총 3억6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적립해 전달했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는 “당사는 사회공헌 핵심 가치인 이동권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CSR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가 봄을 맞아 벚꽃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고 다양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벚꽃 개화 시기를 앞두고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벚꽃은 3월 22일 제주도부터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G car는 이동의 편의성과 드라이브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당일치기 여행부터 1박2일 일정을 제안했다. 먼저, 제주공항에서 셔틀버스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G car zone으로 이동해 차량을 빌린 뒤 제주도의 벚꽃 명소와 유채꽃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내륙 추천 지역은 강릉, 경주, 광주 등 3곳이다. KTX로 해당 지역에 도착한 뒤 차량을 대여하면 더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강릉에서는 남대천 제방길에서 오죽헌으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한다. 남대천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을 달리며 봄 풍경을 감상한 후 전통 한옥이 자리한 오죽헌을 방문해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경주에서는 흥무로 벚꽃길에서 불국사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가 눈길을 끈다. 벚꽃 터널로 유명한 흥무로를 따라 달린 뒤 세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렌터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소비생활과 밀접한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지표다. 롯데렌터카는 2003년 첫 1위 선정 이후 24년 연속 렌터카 부문 정상을 지키며 국내 렌터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고객 중심 서비스와 차별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꾸준히 선보이며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렌터카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고객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으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인 '롯데렌터카 마이카 플러스'는 차량 관리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다. 담보 완화와 개인 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구매 비용과 취·등록세, 보험료 부담을 줄여 사업 자금 운용 효율을 높였다. 추가 계약 또는 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혜택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이 3일 글로벌 대표 신용평가사 무디스로부터 3년 연속 투자적격등급인 ‘Baa3’을 획득하며 ‘안정적’ 전망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정기 평가를 통해 진행된 이번 무디스의 신용평가는 기업 실적과 경영진 신뢰도 등 다각적인 기업 평가와 거버넌스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됐다. 무디스는 롯데렌탈의 투자적격등급 재확인 이유로 △국내 확고한 시장 지위와 뛰어난 경영실적 △우수한 EBITDA및 이자비용 커버리지 △대규모 자산 기반 유동성 확보 능력을 꼽았다. 특히 무디스는 대주주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재무 지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여 안정적 등급 전망을 부여했다. 세전, 이자지급 전 이익으로 기업의 실제 현금 창출력을 보여주는 롯데렌탈의 EBITDA는 2025년 잠정 실적 기준 1조 3,940억원이다.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통상 1.5를 넘어서면 재무건전성이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는데 롯데렌탈의 이자보상배율은 1.9배에 이른다 롯데렌탈은 2024년 국내 렌탈 업계 최초로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피치(Fitch Ratind) 두 곳에서 연달아 투자적격등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는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차량 공유 서비스 확대를 위한 카셰어링 5기 협약을 체결하며 인천 시민의 편리한 이동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고 27일 밝혔다. 그린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결일로부터 12개월(재협약 시 최대 5년까지 연장)동안 인천 전역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 이동 편의 향상에 나선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카셰어링 전용 주차장 및 안전 보조 장치 장착 차량 확충 △친환경 차량 지속 확대 △대중교통 파업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여요금 할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2013년 인천시 카셰어링 1기 단독 사업자로 선정된 이래 매 기수마다 연속으로 선정되며 신뢰를 이어왔으며, 이번 5기 사업자 재선정을 통해 공공 교통수단으로서 카셰어링의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제공하여 자유로운 이동을 돕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업의 본질을 살린 공공 서비스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그린카는 인천시 전역의 공영주차장, 관공서, 주민센터, 아파트 단지 등 약 200여 개 거점(G car zone)에서 600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는 지난 9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전·충청권 최대 렌터카 전문기업 제트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오토핸즈 본사에서 열렸으며, 오토핸즈 강귀호·김성준 대표이사와 제트카 임재형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먼저 렌터카 운영 전반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각사의 강점을 결합해 사업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더 나아가, 오토핸즈의 모빌리티 서비스 역량과 제트카의 렌터카 운용 노하우가 결합되면서 시너지 창출은 물론 신규 비즈니스로의 확장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양사는 보유한 서비스와 데이터 역량을 연계해 렌터카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고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토핸즈는 2013년 설립 이후 △인증중고차 서비스 △중고차 온라인 경매 △렌터카·구독 서비스 △보증 연장 및 잔가 보장 프로그램 △순회 정비 및 사고 보상 서비스 등 차량 매입·판매·운용·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기업 오토핸즈가 운영하는 렌터카 서비스 오토인사이드 렌터카는 국내 1위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의 리스·렌트 제휴몰에 공식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입점을 계기로 월 단위 렌트와 장기렌트 등 렌터카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토인사이드 렌터카는 월 단위 월렌트 특가 상품을 앞세워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차량 대여를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목적에 따라 기간 및 차종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맞춤형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엔카닷컴 이용자들은 리스·렌트 제휴몰을 통해 다양한 차량을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다. 모든 차량에는 블랙박스, 차량용 소화기, 틴팅 시공 등이 기본 제공돼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오토인사이드 렌터카는 용인 지점을 거점으로 전국 단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 고객에게 전국 무료 배차 서비스를 제공해, 거주지 인근에서 차량을 인도받거나 예약부터 차량 수령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월렌트 특가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월렌트 상품을 계약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기업 오토핸즈가 운영하는 렌터카 서비스 오토인사이드 렌터카가 금융, 서류 심사 절차 없이 간단한 상담만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無심사 렌트’ 상품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출시한 오토인사이드 렌터카의 ‘무심사 렌트’는 신용 등급이 낮거나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고객,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등 기존 렌터카 이용이 까다로웠던 소비자를 위한 대안으로 기획됐다. 복잡한 심사나 보증금 부담 없이 간편심사로 렌트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 탁송 서비스를 통해 수도권 외 지역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토인사이드 렌터카는 최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공식 입점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일반 렌트 상담은 물론 향후 ‘무심사 렌트’ 상담과 신청까지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입점을 기념해 조만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유 차량 역시 고객 선호도가 높은 기아 셀토스, 쉐보레 트랙스, 현대 아반떼 등 준중형급 인기 모델을 다수 보유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모든 차량은 엄격한 관리 기준을 거쳐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오토인사이드 렌터카는 구독형 상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가 골프존과 손잡고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 스크린 골프대회 2차 예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성별, 연령 제한 없이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2차 예선은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예선은 라운드 횟수에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최종 성적은 본인이 기록한 18홀 베스트 스코어로 기록된다. 롯데렌터카는 1, 2차 예선을 거쳐 오는 7월 19일 대전 조이마루경기장에서 결선을 진행한다. 결선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차례 예선에서 각각 선발된 30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1차 예선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27일까지 치러졌다. 27일간 총 16,381라운드가 진행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롯데렌탈은 이번 아마추어 챔피언십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총 1억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2차 예선에서는 2명에게 하와이 LPG 롯데 챔피언십 항공권∙숙박권 및 갤러리 참관권을 증정한다. 15번홀 홀인원 기록자 중 1명, 최다 보기 기록자 중 1명 총 2명을 추첨한다. 참여상도 있다. 2차 예선에 참여하기만 해도 운전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는 kt 멤버십 VIP 고객을 대상으로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 1개월 무료 구독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은 운전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하나로 묶은 구독형 서비스다. 매월 주유 5000원, 세차 3000원, 주차 2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또 롯데렌터카 단기렌터카 1만원, 차량 방문 정비 1만원 상시 할인 등 월 3000원의 구독료로 월 3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차량 방문 정비 서비스는 전담 정비사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엔진오일, 배터리 교체, 타이어 마모 상태, 냉각수 잔량 등 18가지 기본 점검을 실시한다. 정비 후에는 차량 상태 리포트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차량번호 등록으로 중고차 시세, 제조사 보증 수리, 리콜 이력 등 주요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내 차 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롯데렌터카는 제휴를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kt 멤버십을 통해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네이버페이 3000원을 지급한다. 이번 제휴는 kt 멤버십 VIP 고객이면 누구나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 1개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