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은 2월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GMC는 기존 한국 내 캐딜락 판매망을 활용해 올해 ‘아카디아’(Acadia)와 ‘캐니언’(Canyon) 등 신차를 선보이며 GMC 브랜드의 국내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아카디아는 최상위 드날리 얼티밋 단일 트림의 대형 SUV로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여유로운 3열 공간과 정숙한 주행 감각을 통해 브랜드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구현한 차다.
캐니언 드날리는 2.7리터 터보 엔진과 트럭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강력한 견인·적재 성능 및 오프로드 주행 역량을 갖춘 한편 동급 최초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실용성과 효율성을 함께 확보했다.

이달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을 보유한 고객이 해당 차종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에 해당하는 재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월31일까지 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 카메라,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스타벅스 카드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상담 후 3월31일까지 출고를 마치면 추가로 GS칼텍스 모바일 주유권 10만원권이 제공된다.
캐딜락 뉴 에스컬레이드 ESV 구매 고객은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체 혜택(최대 10회)을 비롯해 △500만원 현금할인 △36개월 할부(이자율 3.6%, 선수금 30%) △60개월 리스(이자율 3.9%, 보증금 30%) △제휴 할부 또는 리스 이용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500만원 지원 등 금융 프로모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캐딜락과 GMC의 2월 프로모션과 상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