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G모빌리티플랫폼이 운영하는 직영 중고차플랫폼 K Car(케이카)가 KG그룹 가족사 합류를 기념해 직영 중고차를 특별한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케이카 빅 페스타’를 오는 11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G그룹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맞은 케이카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중고차 100원·반값 구매 이벤트를 비롯해 차량 구매부터 보증, 배송, 직거래 이용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추첨을 통해 기존 판매가 3,280만원의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 더 뉴 캐스퍼와 KGM 더 뉴 토레스는 기존 판매가인 1,970만원과 2,420만원에서 각각 50% 할인된 985만원과 1,21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케이카 회원이라면 로그인 후 캐스퍼 반값 구매 이벤트에 바로 응모할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이벤트를 3회 공유하면 토레스 반값 구매 이벤트에, 5회 공유하면 벤츠 C클래스 100원 구매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11월 12일 케이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당첨자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현대차는'2027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 N Line 트림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을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로 꾸민 디자인 특화 트림이다. 현대차는 블랙 N Line 트림에 기존 쏘나타 디 엣지 N Line 모델의 외장 디자인 요소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 및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더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S 트림에 동승석 전동시트(4way, 릴렉션 컴포트,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기존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카멜’ 내장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76만원 △S 3028만원 △익스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제네시스가 국내 럭셔리 시장에 후륜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 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GV80 하이브리드를 6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 엔진에,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P1)와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최고 출력 59.1kW의 구동 모터(P2)를 병렬형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GV8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으로 GV80 2.5 터보 모델의 304마력(PS) 대비 최고 출력이 약 16% 증대됐다. 또한 GV80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모델 기준 12km/ℓ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9% 개선됐다. 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에 기존 3.5 터보 모델의 고용량 후륜 8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구조를 최적화해 변속기 전장을 대폭 축소하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인 신규 7단 변속기를 처음 탑재했다. 또한 변속기의 1단 기어비를 높여 엔진 개입 없이 P2 모터를 역방향으로 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매장 방문 없이 중고차를 구매하는 비대면 거래가 늘면서, 온라인에서 차량 상태를 얼마나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고차는 같은 모델이라도 주행 이력과 관리 상태가 달라, 사진과 설명만으로는 세부 상태를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온라인 중고차 구매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한 '비대면 구매 안심 가이드'를 공개했다.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을까? 차량 사진에 담긴 정보 살펴야= 온라인으로 중고차를 구매할 때는 주행거리와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등의 정보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량의 계기판 사진을 통해 주행거리를 확인하고, 운전석 시트와 핸들 등 사용감이 드러나는 부위까지 사진을 제공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엔진룸에서는 오일이나 냉각수의 누유·누수로 의심되는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고, 차량 하부에서도 부식으로 인한 손상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타이어는 트레드 마모 상태가 드러나는 근접 사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만 사진만으로는 누유나 부식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만큼, 궁금한 부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G모빌리티플랫폼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가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주요 모델의 9월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와 수입차 평균 시세가 전월 대비 각각 0.5%, 0.9% 하락한 가운데 기아 인기 모델의 시세 상승이 두드러졌다고 2일 밝혔다. 기아는 국내 제조사 중 유일하게 전월 대비 평균 0.1% 상승하며 준중형·중형 세단부터 SUV, 하이브리드, 전기차까지 다양한 차종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대표적으로 ‘올 뉴 K3’와 ‘더 뉴 K5 3세대’는 전월 대비 각각 4.6%, 4.5% 올랐다. ‘더 뉴 카니발 4세대’와 ‘더 뉴 셀토스’도 각각 1.1% 상승했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강세를 보였다. ‘K5 3세대 하이브리드’는 2.6%, ‘더 뉴 K5 3세대 하이브리드’와 ‘K8 하이브리드’는 각각 1.8% 올랐다. ‘디 올 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와 ‘쏘렌토 4세대 하이브리드’ 역시 각각 0.9%, 0.4% 상승했다. 연비와 실용성을 고려하는 소비자 수요가 인기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세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국산 디젤차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8% 하락했다. ‘더 뉴 모하비’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가 광주에 중고차 경매장을 개장하고 호남권 중고차 유통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오토핸즈는 자사 중고차 경매 플랫폼 '오토인사이드 옥션'과 연계한 오프라인 경매장을 운영하며, 차량 전시부터 현장 경매까지 중고차 거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광주 경매장은 전남광주시 광산구 광산IC 인근에 위치해 호남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며, 2,646㎡(약 800평) 규모로 약 20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경매실과 차량 성능점검시설 등 경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원활한 차량 거래를 지원하고, 호남권 중고차 유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토핸즈는 이번 광주 경매장 개장으로 기존 용인·대구·익산에 이어 전국 4곳의 중고차 경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전국 4개 중고차 경매장을 운영하는 기업은 오토핸즈를 포함해 국내에서 두 곳뿐이다. 특히 호남권에서는 익산과 광주 두 곳의 경매장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다. 이를 통해 호남권 회원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출품 물량을 확대해 B2B 경매와 중고차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수출, 금융, 정비, 탁송 등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이 정기 자동차 경매 ‘위클리 옥션’이 개최 1천회를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11년 첫 경매부터 1천회까지 케이카 ‘위클리 옥션’에 출품된 차량은 누적 61.7만대에 이른다. 이 가운데 43.6만대가 낙찰돼 평균 낙찰률 70.7%를 기록했으며, 최근 3년간 회차당 평균 출품 대수와 낙찰 대수는 각각 1,317대와 994대를 기록했다. 지난 10년간 매출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연평균성장률(CAGR) 30%가 넘는 독보적인 초고속 성과를 달성했다. 중고차 경매는 매입업체·매매상사·수출업체 등 사업자들이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중고차를 거래하는 도매 유통시장으로 특정 지역이나 업체에 머물러 있는 차량을 필요한 사업자에게 재배분하여 유통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KG모빌리티플랫폼의 케이카 옥션은 2011년 3월 경기도 오산 자동차 경매장을 개설하면서, 첫 ‘위클리 옥션’을 시작해 오프라인 경매장과 온라인 입찰을 연계한 O2O(On-line To Off-line) 방식의 자동차 경매를 운영해왔다. 현재는 2022년 10월 개설된 세종시의 경매장과 함께 두 곳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9월 주요 대표 모델의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82% 하락하며 1% 미만의 약보합세를 보였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9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엔카 빅데이터를 토대로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KG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벤츠, BMW,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의 2023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다. 주행거리 기준은 60,000km이며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9월은 여름 휴가철 비수기를 지나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 등을 앞두고 차량 구매 수요가 늘어나며 중고차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아 인기 모델이 활발하게 거래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9월 주요 대표 모델의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82% 하락하며 1% 미만의 약보합세를 보였다. 국산차는 평균 0.95%, 수입차는 평균 0.65% 하락했다. 지난 8월 전체 평균 시세가 1.43%, 국산차와 수입차가 각각 1.77%, 0.99%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시세 하락폭은 줄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신차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탑승하거나, 짐을 실은 채 장시간 정체 구간이나 시골이나 도심 외곽의 비포장도로를 주행하는 경우가 많아 차량 주요 부품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게다가 명절 기간에는 정비소와 서비스센터가 휴무에 들어가 차량에 문제가 생겨도 신속하게 점검이나 조치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직영 전문 정비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발 전 준비부터 연휴 기간 운행, 연휴 후 관리까지 단계별 ‘추석 연휴 차량 관리 팁’을 소개한다. 출발 1~2주 전, 주요 소모품 사전점검 필수=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을 앞두고 있다면 차량 점검을 출발 1~2주 전에 미리 예약해 두어야 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추가 정비가 필요한 경우 충분한 수리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연휴 직전 정비 수요가 몰리는 상황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비소에서는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와이퍼 등 안전과 직결된 주요 소모품의 상태를 우선 확인한다. 엔진오일은 차량 제조사가 안내하는 교환 주기를 확인하고, 장거리 운행 전 오일량과 누유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 패드는 주행거리
[오토모닝 PR 기자]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이하 투싼)’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18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열고 투싼의 한층 대담해진 디자인과 빈틈없이 강화된 상품성을 소개했다. 투싼은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완성한 강인한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파워트레인 △하이브리드 특화 전동화 기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정숙성을 높이는 성능 개선으로 완성한 편안한 주행 경험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사양 △플레오스 커넥트를 중심으로 한 첨단 디지털 경험 등을 갖춰 준중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현대차는 투싼을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하며, 10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바탕으로 강철 특유의 견고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단단하면서도 역동적인 SUV 자세를 구현했다. 전면부는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간접조명 방식의 수평형 슬림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