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디지털 응대 혁신 및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등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새로운 디지털 응대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고객 접점을 한층 더 넓혀가고 있다. 우선, 디지털 응대 시스템 혁신을 통한 고객 편의 극대화를 위해 HS효성더클래스는 24시간 AI 챗봇을 도입했다. 해당 챗봇은 24시 사고 차량 상담 전화 연결, 서비스 상품 안내, 차량 관리 관련 Q&A, ‘메르세데스 미’ 서비스 설명, 타이어 추천 등 다양한 종류의 응대가 가능하다. 빠르고 정확한 응답으로 전화나 대면 과정 없이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HS효성더클래스는 고객과 물리적 거리를 좁히기 위한 전국 서비스 인프라 확장에도 집중하고 있다. 올 2월 선보인 ‘방배 서비스센터’는 서울 서초구 중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대형 워크베이 완비로 사고 수리 차량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코리아는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집약한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신형 911 GT3 및 911 GT3 투어링 패키지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911 GT3 모델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4년 10월에 최초 공개된 신형 911 GT3는 리어 윙을 장착한 트랙 중심의 스포츠카와 절제된 버전의 투어링 패키지 두 모델로 출시된다. 투어링 패키지 모델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트랙과 공도 모두 주행 가능한 신형 911 GT3는 더 확장된 경량화 전략으로 최고출력 510마력 (PS), 최대토크 45.9 kg∙m의 자연흡기 4.0 리터 박서 엔진, 고객 중심의 개인화 옵션이 특징이다. PDK 변속기 탑재 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4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11km/h다. 다양한 패키지도 제공한다. 911 GT3에서 처음 출시되는 바이작 패키지는 트랙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구성 옵션을 제공한다. 리어 액슬의 안티롤-바, 커플링 로드 및 시어 패널과 함께 루프, 리어 윙의 사이드 플레이트, 외부 미러의 상단 쉘, 미러 삼각부 및 프런트 에어 블레이드 모두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페라리가 21일 반포 전시장에서 V6 PHEV 스페셜 모델, ‘296 스페치알레’를 공개했다. 페라리의 스페셜 모델 시리즈는 기존 라인업의 베를리네타(쿠페) 혹은 스파이더(오픈톱) 모델을 기반으로, 성능·경량화·공기역학·디자인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퍼포먼스와 드라이빙 감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도록 설계된 차량이다. 대표적인 스페셜 모델로는 챌린지 스트라달레, 430 스쿠데리아, 458 스페치알레, 488 피스타 등이 있으며, 이번에 국내 출시된 296 스페치알레는 296 GTB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296 스페치알레는 기존 296 GTB의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공격성을 극대화해 ‘주행의 짜릿함’에 있어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탄생한 모델이다. 296 GTB 대비 출력은 50마력 증가해 총 880마력을 발휘하는데, 이는 내연기관과 전기모터 모두를 개선해 얻은 성과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탄소섬유, 티타늄 등 레이싱에서 검증된 경량 소재들을 광범위하게 적용해 중량을 무려 60kg나 줄였다. 이를 통해 드라이빙 감성과 직결되는 중량 대 출력비가 후륜구동 모델 중 최고 수준인 1.60을 기록했다. 또한 혁신적인 공기역학 솔루션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8월부터 10월까지 혼다의 ‘스몰 펀(Small Fun)’ 모터사이클 보유 고객 및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Let’s Ride, Just Style!(달려! 내 스타일대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혼다의 ‘스몰 펀(Small Fun)’ 모델은 수동 변속 기어를 탑재한 125cc 이하의 소형 모터사이클로, 콤팩트한 크기에도 혼다가 추구하는 라이딩의 즐거움을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 개성 있는 주행 감각과 경쾌한 핸들링은 물론 혼다 특유의 감성적이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는 슈퍼커브, C125, CT125, 몽키125, ST125(Dax), MSX 그롬 총 6개의 모델을 판매하며 모터사이클 입문 고객은 물론, 개성 넘치는 이동 수단을 찾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2개월가량 진행되는 Let’s Ride, Just Style! 캠페인은 스몰 펀 모델 고객 경험과 구매 혜택 확대를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국 혼다 스몰 펀 모델 전시 이벤트 △몽키125 오너 초청 이벤트인 ‘몽키 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지프가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강하늘과 함께 일상 속에서 누리는 로망과 자유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프는 20일 온라인을 통해 지프의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와 강하늘의 따뜻한 매력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시리즈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일상 속의 로망과 자유’를 주제로 한 이번 브랜드 영상은 ‘하늘과 지프의 만남’을 테마로, 영화 같은 필름 감성으로 제작됐다. 지프 특유의 와일드한 오프로더 이미지와 강하늘의 부드럽고 친근한 매력이 만나 새로운 대비와 흥미를 전한다. 선공개된 2편의 영상에는 올 4월과 7월초에 출시된 랭글러 스페셜 컬러 에디션인 모히또와 주스가 각각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후, 순차적으로 9월 출시될 새로운 에디션이 등장하는 단편 1개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은 강하늘의 진솔한 일상과 랭글러가 전하는 자유로움이 교차하면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풀어내고 있다. 각각의 영상은 “우리 짚(Jeep)에 놀러올래요?”, “집에서 짚(Jeep)으로. 일상의 작은 행복은 언제나 나의 로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실제 지프 오너이자 집돌이로 널리 알려진 강하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프와 함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BYD코리아가 자사의 두번째 국내 승용 모델 BYD 씰 다이내믹 AWD(의 고객 인도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BYD 씰 다이내믹 AWD는 6월 초 국내 인증 완료, 7월 중순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에 이어 8월14일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평가가 완료되며 국가 보조금이 178만원으로 확정됐다. 지자체 보조금의 경우, 현재 지역 별로 발표되고 있어 실제 차량 인도 시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BYD코리아는 BYD 씰 다이내믹 AWD 공식 출고와 본격적인 판매를 기념하여 출고 순으로 총 500명의 고객에게 50만 원 상당의 충전 크레딧을 제공하는 감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BYD 씰은 스포티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 지능형 하이테크 DNA를 모두 갖춘 퍼포먼스 중형 전기 세단으로 BYD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선보이는 모델이다. 낮은 차체와 미래지향적인 쿠페형 외관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D컷 스티어링 휠, 헤드레스트 일체형 천연 나파 가죽 시트, 은은한 엠비언트 조명 등은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세계 최초로 CTB(Cell-to-Body) 기술을 적용했고, 블레이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그룹은 오는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서 기술 혁신을 통해 이를 입증하고, 여러 신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핵심 약속은 ‘모든 사람을 위한 기술(Tech for the People)’로, 고객의 가까이에서 최고의 차량과 기술,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삶에 영감을 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올해에는 그룹 최초로 총 6일에 걸쳐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관련 산업계 및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기조연설과 패널토크, 자동차와 기술 분야의 최신 주제를 다루는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그룹 CEO는 "사용하기 쉽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기술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이러한 이해가 그룹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그룹은 이번 IAA 모빌리티에서 우리의 강력한 브랜드들과 함께 현재와 미래의 모든 이들이 지능형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의 목표를 보여줄 것이다. 새로운 전기차 공개와 아이코닉한 제품, 핵심기술 분야에서의 선구적인 혁신을 통해 그룹의 새로운 힘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 BMW모토라드는 내년 여름에 개최하는 'GS 트로피 2026' 개최지를 루마니아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GS 트로피는 BMW의 투어링 엔듀로 모터사이클 라인업인 GS 모델들로 라이딩 실력을 겨루는 국제적인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대회다. 전 세계 GS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험, 도전, 문화, 우정 등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08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 2년마다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GS 모델을 소유한 아마추어 라이더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2026년 GS 트로피 개최지로 확정된 루마니아는 흑해에 인접한 동유럽 국가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풍경으로 유명하다. 장엄한 카르파티아 산맥부터 완만한 구릉, 비옥한 평야에 이르는 다양한 지형에 가파른 오르막은 물론 울창한 정글, 험준한 바윗길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곳이기도 하다. 중세 시대의 성이나 요새, 교회 등과 같은 풍부한 문화적 유산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GS 트로피 참가자들에게 이상적인 목적지가 될 전망이다. 내년 GS 트로피 2026에서는 BMW R 12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그램인 'SSCL 프렌즈'를 런칭하고 배우 정준원을 첫 ‘SSCL 프렌즈’로 공식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SSCL 프렌즈’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SSCL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철학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인물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배우 정준원은 지난 6월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5월 종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지적이면서도 온화한 매력의 대학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구도원 역을 맡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으며, 7월 서울에서 열린 첫 팬미팅 ‘The ONE day’를 전석 매진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9월에는 타이베이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SSCL은 배우 정준원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그리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도전과 혁신을 상징하는 포르쉐의 첫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세로 떠오른 배우 강하늘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브랜드 외연 확장을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 19일 회사에 따르면 강하늘은 오징어 게임 시즌3, 동주, 기억의 밤, 슬플 때 사랑한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연기력과 맑고 긍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진솔한 인간미로 대중의 폭넓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지프는 강하늘의 따뜻한 카리스마와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80년 이상 진정한 SUV 성능으로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해온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강하늘은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지프와 함께 감각적인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고, 향후 다양한 지프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프의 고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지프 차량의 오너로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지프의 철학과 문화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인물로 기대를 모은다. 강하늘은 “자동차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유를 느끼게 해주는 파트너였던 지프의 브랜드 앰배서더가 되어 기쁘다”며, “저만의 방식으로 지프의 진정성과 모험,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