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폴스타코리아는 서울 강남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내한 행사에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BVB 비즈니스 리셉션’은 파트너사 및 팬들을 초청해 구단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요르크 하인리히를 비롯해 BVB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영 총괄 벤야민 발, BVB 동아시아 스포츠 총괄 마리우스 로렌즈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 관계자와 팬 등 약 100여 명들도 자리했다.
폴스타코리아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및 주요 관계자들에게 폴스타 4를 제공했다. 또, 이들을 폴스타 스페이스 서울로 초청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사진 촬영과 사인카드 증정 등 현장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폴스타는 지난해 8월 BVB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에 총 60대의 차량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5/26 시즌부터 3년간 분데스리가,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서 BVB 프로 선수단 유니폼 소매에 폴스타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