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하고 럭셔리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19일 회사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프리미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로서 오직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럭셔리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선사하는 중이다. 최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리사르커피(Leesar Coffee)’와 협업한 메뉴와 함께 별도 개발한 전용 향기를 새롭게 선보였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이 ‘리사르커피’와 함께한 ‘마이바흐 투톤 세트 시그니처 메뉴’는 브랜드 철학과 럭셔리 감성을 담아 완성된 메뉴이다. ‘메르데세스-마이바흐’ 브랜드의 상징적인 투톤 컬러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리사르커피’의 스페셜리스트가 원두 블렌딩부터 레이어링, 디저트 페어링까지 맞춤 설계했다. 협업 메뉴는 ‘마이바흐 마누팍투어’의 대표 컬러 ‘칼라하리 골드’를 표현한 ‘카페 칼라하리 크레마’와 마이바흐의 상징인 ‘로즈골드’ 컬러를 모티브로 한 ‘로즈골드 익스클루시브로 구성됐다. 특히, ‘로즈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고속도로와 도심 일반도로를 아우르는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를 목표로 시범운행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행은 서울- 충청권 구간의 중부고속도로와 일반도로 구간에서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까지 테스트를 마친 뒤 연말부터 유상 물류 운송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율주행 기술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와 협력해 추진되고 있으며, 대형 카고트럭 ‘맥쎈 10×4’ 2대가 투입됐다. 현재 1대는 운행 허가를 받아 일반도로 실증 주행 중이고, 나머지 1대는 운행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내부 테스트는 3분기까지 이어지고, 4분기에는 유상 운송 허가를 확보해 상용 서비스 실증에 들어간다. 서울-충청권 구간은 시험 운전자를 탑승시켜 약 2시간 동안 운행하며, 물류회사 화물을 운송하는 방식으로 실증이 진행된다. 올해 말 유상 운송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현재 유상 운송 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전주-군산 구간에서도 별도의 맥쎈 1대를 활용한 시범운행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임시운행허가 대기 중이며, 허가 완료 후 약 60일간 유상운송 허가 준비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는 지난 17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트랙 라이딩 이벤트 '제3회 혼다 트렉데이'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혼다 스포츠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트랙 주행을 안전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올해는 혼다 CBR시리즈 및 스포츠 네이키드 'CB시리즈' 보유자 70여 명이 참여했다. '아카데미 주행'과 '스포츠 주행'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아카데미 주행은 300㏄ 이상 CB/CBR시리즈 라이더가 참여할 수 있는 세션으로, 전문 인스트럭터의 교육과 함께 인제 스피디움 풀 코스 주행 경험을 제공했다. 스포츠 주행은 500㏄ 이상 CB/CBR시리즈를 보유한 라이더를 대상으로 전문 인스트럭터의 가이드에 따라 실전형 트랙 체험으로 운영됐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혼다 트랙데이는 고객분들이 혼다 모터사이클의 압도적인 스포츠 성능을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혼다코리아는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클라쎄오토는 부산 동래 전시장과 부산 문현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하며, 부산 지역 내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새롭게 오픈한 동래 전시장은 연제구 교대역 도보 2분 내외의 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면, 해운대, 남구, 금정구 등 부산 주요 생활권에서도 접근이 용이해 고객 방문 편의성을 높였다. 총 7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동래 전시장은 여유로운 주차 공간과 안락한 고객 라운지를 갖춰 내방 고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클라쎄오토는 이번 동래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전용 시승 코스에서 골프, 아틀라스, 투아렉 등 주요 모델의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 완료 고객 전원에게는 차량용 디퓨저 사은품이 제공된다. (한정 수량, 재고 소진 시 종료) 동래 전시장과 함께 오픈한 문현 서비스센터는 문현역과 지게골역에서 도보 7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연면적 1224.9㎡,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서비스센터는 총 5개의 워크베이를 비롯해 판금 부스 2개, 도장 부스 1개, 샌딩 부스 1개의 시설을 도입해 일반 수리와 판금·도장 수리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 공식 딜러 아우토플라츠가 대전 전시장 신규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충청권 지역 서비스 운영에 돌입했다. 서울, 경기 남부, 강원 지역에서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는 아우토플라츠는 이번 대전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대전·천안·청주 등 충청권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전국 핵심 거점을 아우르는 견고한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122평 규모의 대전 전시장은 대전 유성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골프, 아틀라스,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주요 모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갖췄다. 또한, 넉넉한 주차 공간과 쾌적한 분위기의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내방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2025 폭스바겐 세일즈 어워즈’에서 최우수 딜러상을 수상하며 검증된 운영 역량과 서비스 품질을 입증한 아우토플라츠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투자와 서비스 역량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고 안정적인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우토플라츠 박용필 대표이사는 “이번 충청권 네트워크 확장은 단순한 지리적 확대를 넘어 전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은 지난 14일(북미 현지시각) 고성능 2+2 전기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Elevated Velocity)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셉트는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를 기반으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과감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하나의 차체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캐딜락은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는 ‘두 가지 경험(Dual Experience)’을 핵심으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과감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하나의 차체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외관은 4인승 쿠페형 크로스오버를 바탕으로 한 대담한 실루엣과 역동적인 전면 디자인을 내세웠다. 24인치 휠과 높아진 차체는 사막과 같은 험준한 지형과 온로드에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주행감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다. 새로워진 조명 시퀀스 연출과 수직형 리어 램프, 세밀하게 다듬어진 크리스털 플루티드 그릴, 유려한 측면 캐릭터 라인은 브랜드 고유의 고급 감성을 강조했다. 실내는 극한 환경에서 펼쳐지는 사막 폴로(Desert Polo) 경기에서 영감을 받아 붉은 색상을 기본으로 최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이 깃든 맞춤형 마감으로 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영국 울트라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미주 시장 진출 75주년을 맞아 몬터레이 카 위크에 참가한다. 애스턴마틴은 2025년 개최되는 몬터레이 카위크에서 애스턴마틴의 컨버터블 스포츠카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 한정판 시리즈 ‘스릴시커 콜렉션을’ 최초로 공개한다. 애스턴마틴이 몬터레이 카 위크의 ‘더 퀘일: 어 모터스포츠 개더링’에서 애스턴마틴의 비스포크 서비스 ‘Q 바이 애스턴마틴’의 ‘스릴시커 콜렉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3대의 컨버터블 스포츠카로 구성된 스릴시커 콜렉션은 애스턴마틴의 미주 시장 진출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카멜 만의 변화무쌍한 색조와 오픈 에어 드라이빙의 감각적인 즐거움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마코 블루컬러의 밴티지 로드스터는 새벽 하늘과 아침 안개를 표현하고, DB12 볼란테는 세이셸 블루컬러를 적용해 오후 햇살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냈다. 뱅퀴시 볼란테는 황혼의 신비로움과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울트라마린 블랙 컬러로 구현해냈다. 스릴시커 콜렉션의 각 차량은 휠과 사이드 스트레이크, 로터리 센터 다이얼을 태평양 연안의 황금빛 햇살을 연상시키는 브론즈 컬러를 적용하고 비스포크 러기지 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단 29대만 제작되는 한정판 ‘퓨오프(Few-Off)’ 슈퍼 스포츠카 ‘페노메노’를 2025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으로 ‘디자인 매니페스토(Design Manifesto)’라 불릴 만큼 람보르기니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디자인 DNA를 담았다. ‘페노메노’라는 이름은 2002년 멕시코 모렐리아(Morelia)에서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아 사면된 전설적인 투우 소에서 유래했으며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로 ‘경이로운 존재’를 뜻한다. 2007년 레벤톤(Reventón, 2007)을 시작으로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 2010), 베네노(Veneno, 2013), 센테나리오(Centenario, 2016), 시안(Sián, 2019), 쿤타치(Countach, 2021)로 이어지는 람보르기니 퓨오프 모델 라인업의 최신작이다.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자연흡기 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를 결합해 합산 최고 출력 1,080마력(CV)을 발휘하며 이 중 V12 엔진이 835마력,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고객 초청 프로그램 '컬처 보야지 x 앰버서더'의 두 번째 앰버서더로 프로골퍼 박진이를 선정하고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차량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컬처 보야지 x 앰버서더'는 한성자동차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획한 프로젝트로 문화와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앰버서더로 선정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풍성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된 고객 초청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에는 첫 번째 앰버서더로 배우 임지연과 함께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프로그램에는 프로골퍼 박진이가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메르세데스-벤츠 GLE쿠페를 전달받았다. 박진이 프로는 2014년 KLPGA 입회 후 투어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 및 온라인 채널에서 골프 레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준 높은 전문성과 폭넓은 팬 층을 보유한 선수다. 박진이 프로는 오는 12월까지 한성자동차 전국 19개 신차 전시장을 직접 찾아가 고객 대상 골프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한성자동차의 철학이 구현된 것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트랙 및 오프로드 드라이빙 프로그램 '메르세데스-AMG 익스피리언스'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의 2025년 하반기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트랙과 오프로드에서 각각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행사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서킷 'AMG 스피드웨이'와 국내 최대 규모이자 유일하게 실제 자연 지형을 활용한 상설 오프로드 코스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우선 '메르세데스-AMG 익스피리언스'는 레이스 트랙에서 짜릿한 고속 주행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가이드 아래 다양한 레이싱 기술을 익히며 AMG 차량의 폭발적인 퍼포먼스, 역동적인 주행 감성과 첨단 기술력을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다. 참가자의 운전 숙련도에 따라 △AMG 디스커버(기초) △AMG 퍼포먼스(심화) △AMG 어드밴스드(고급) △AMG 나이트 서킷(야간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국내에 10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가 트랙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