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그린카가 국내 스크린 골프 1위 업체인 골프존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인해 최근 골프족 연령대가 30·40대를 넘어 20대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그린카와 골프존은 다양한 마케팅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전개하며 이동이 필요한 MZ세대 골프족의 일상 공략에 나선다. 영상은 활빈당 채널 진행자 개그맨 홍인규와 프로골퍼 김서영이 그린카 본사를 방문해 그린카 브랜드와 서비스를 소개하고 관계자 인터뷰, 대표이사와 면담을 통해 사은품 협상을 벌이는 등의 내용을 흥미롭게 담았다. 특히, 그린카팀과 골프존팀이 그린카 브랜드 광고 횟수를 걸고 골프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 18일부터 11월30일까지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을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국 골프존 시뮬레이터상 스트로크 모드를 선택한 뒤 하이원 CC를 선택하면 이벤트가 시작된다. 총 6회 등장하는 그린카 이미지를 세 번 맞추게 되면 골프존 앱으로 경품이 자동 전송된다. 경품은 그린카 골프공 4구 세트, 그린카 24시간 이용권(대여 요금 한정), 니콘 쿨샷 프로 거리측정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가 기아의 EV6 100대를 신규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그린카가 신규 투입하는 기아 EV6는 롱레인지 모델의 어스트림이다. 어스트림은 앞선 트림인 라이트, 에어 품목을 포함하면서 최첨단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를 탑재했다. 특히 기본적인 ADAS 외에도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2(차로 변경 보조기능 포함) △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등 기능을 포함해 이용자의 안전 운전 보조를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EV6에 고급 나파가죽시트,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을 장착해 주행 편의성을 더했다. 그린카 심원식 사업본부장은 “이번에 그린존 100여 곳에 투입된 기아 EV6는 완충 시 최대 475km까지 운행이 가능하고, 동급 최고 사양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옵션이 장착된 매력적인 친환경 차량”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아가 공개한 400미터 드래그 레이스에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츠 AMG GT, 맥라렌 570S, 포르쉐 911 타르가4, 페라리 캘리포니아T 중 EV6 GT가 당당히 2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며 차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지난 27일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ESG위원회 신설을 통해 경영활동에 ESG 관점을 접목하고 ESG와 관련된 주요 리스크와 기회를 관리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롯데렌탈 ESG위원회는 위원장 김현수 사장과 사외이사 고려대학교 유승원 경영학 교수, 르쿠르제코리아 이윤정 대표이사로 구성됐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해 하반기 그룹 내 모든 상장사의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롯데렌탈은 전기차를 기반으로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을 준수하는 ESG경영을 지속확대 중이다. 올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캠페인과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해 친환경 전기차 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또한 제주 지역 내 전기차 렌터카 이용 시 주행거리 1Km당 50원씩 적립하는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장애아동 아동보조기구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롯데렌탈과 그린카는 도로교통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렌터카∙카셰어링 이용자의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등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롯데렌탈의 샤롯데봉사단은 플라스틱 재활용과 취약계층아동 건강 증진을 위해 업사이클링 비즈 줄넘기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의 업사이클링 비즈 줄넘기 기부 봉사활동은 매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이뤄지는 ‘핸즈온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핸즈온’은 '양손에 정성을 담는다'는 의미로, 임직원들이 각자의 근무지에서 비대면으로 기부물품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뜻한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롯데렌탈 임직원 737명은 업사이클링 비즈 줄넘기 1400개를 제작했다.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목적으로 철저히 세척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줄넘기 재료로 활용했다. 완성된 줄넘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롯데렌탈은 ‘만드는데 5초, 사용하는데 5분, 사라지는데 500년’이라는 슬로건 하에 플라스틱 분리배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내용물 비우고 깨끗이 행궈서 재활용하기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사용하기 △음료 구매 시 일회용 빨대 사용하지 않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ESG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롯데렌탈 경영지원부문장 손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롯데렌탈과 카셰어링 그린카는 도로교통공단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월 14일 롯데렌탈 선릉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롯데렌탈 김현수 대표이사, 그린카 김경봉 대표이사,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렌터카 및 카셰어링 이용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향후 롯데렌탈과 그린카는 도로안전교통공단과 함께 △렌터카·카셰어링 서비스 이용자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 운영 협업시스템 구축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렌터카·카셰어링 안전운전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렌터카 및 카셰어링 교통사고 원인 중 57%(25,445건)가 안전운전의무불이행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호위반(5,004건)과 안전거리 미확보(4,730건) 순의 원인으로 사고가 발생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증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롯데렌탈과 그린카는 고객의 안전운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렌터카 공식 블로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는 추석 연휴를 맞아 단기렌터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단기렌터카를 48시간 이상 대여하면 24시간 무료이용권 1매를 지급한다. 이용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며 무료이용권은 내달 15일에 자동 발급된다. 이와 함께 업무미팅, 출장 등의 목적으로 평일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매주 화요일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30일까지 롯데렌터카 내륙지점에서 단기렌터카를 대여하면 최대 60% 할인가로 이용 가능하다. 롯데렌탈 김경우 영업본부장은 "국내 대표 렌터카 브랜드로서 추석 귀성길을 포함해 고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우수한 차량관리, 철저한 방역 등 롯데렌터카의 강점을 바탕으로 이동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가 지속가능한 공유 모빌리티 환경 조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ESG 경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모든 업계 전반에서 기업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경영활동이 중요해지면서 모빌리티 업계에도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그린카는 지속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위해 그린카와 이용자가 만들어 가는 카셰어링 행동양식 정립을 목표로 ‘스타트 그린(Start Green)’ 캠페인을 진행하여 ESG 경영의 첫 단추를 채울 계획이다. 캠페인 활동은 안전과 친환경을 뜻하는 ‘스타트 세이프(Start Safe)’와 ‘스타트 에코(Start Eco)’ 두 가지 기조로 전개될 예정이다. 특히, 가장 먼저 전개되는 ‘스타트 세이프’ 캠페인은 롯데렌탈과 도로교통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오늘도 안전운전, 함께 그리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한 카셰어링 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그린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교육 실시와 함께 수료증을 발급하고 안전운전 행동강령을 준수 서약식을 실시하며 ‘스타트 세이프’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그린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수칙을 알리고 이를 준수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시채용은 일반전형과 인턴전형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전형으로 롯데렌탈 및 롯데오토리스의 스텝(영업기획/관리, 재무, 중고차 부문)과 자회사 그린카의 전략기획 직무 담당자를 채용한다. 인턴전형은 오토렌탈 영업(서울/경기. 부산, 창원, 대전, 청주, 광주, 전주)과 신규사업기획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신규 사업기획 직무만 15일에 마감한다. 채용절차는 지원서 제출, 인적성 진단(L-Tab),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은 오는 11월 입사 후 6주간 실습을 거치며(신규사업기획 직무만 10월 입사 후 4주간 실습), 일반 전형은 내년 1월에 정식 입사한다. 롯데렌탈은 재택근무, 자율복장, 자율출퇴근제를 실시한다. 단기렌터카 이용권과 제휴사에서 사용 가능한 복지포인트(L.point)를 매년 전 직원에게 제공한다. 롯데렌탈 경영지원부문장 손명정 상무는 "국내 오토렌탈 1위 기업을 넘어 모빌리티 플랫폼 리더로 도약 중인 롯데렌탈과 함께 성장해 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그린카가 신규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비대면 출장 세차 서비스 ‘세차클링’을 정식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세차클링 서비스는 한국형 카셰어링을 개발 및 운영해온 그린카가 애프터마켓 시장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규 출장 세차 서비스다. 그린카는 2011년 국내최초 카셰어링 서비스 시작 이래로 월 7만여 건의 세차, 연 140만회 이상의 세차 관리 노하우를 축적했다. 세차클링 이용자들은 방문세차, 정기세차 예약을 전용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세차클링은 타 세차 서비스 대비 최대 33% 할인율을 적용해 기존의 세차 플랫폼보다 경쟁력을 높였다. 상시 가격과 할인율은 유동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종 업계 타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라 할 수 있다. 세차클링은 워터리스방식의 세차로, 1대 당 500ml 미만의 물을 사용하는 친환경 세차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윤활제와 계면활성제 비율이 검증된 제품 사용, 주기적인 타월 및 장비 관리를 통해 주변시설 오염 및 소음을 발생 시키지 않고, 다양한 환경에서 깔끔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비대면 일상이 계속되면서, 세차 문화에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그린카가 6일일부터 디 올 뉴 스포티지200대를 투입한다. 그린카 이용자들은 6일부터 전국 그린존 200여 곳에서 기아의 신규 SUV차량인 디 올 뉴 스포티지를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가 신규 투입하는 디 올 뉴 스포티지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주요 옵션인 12.3인치 내비게이션,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운전석 파워시트와 1열 통풍/열선 시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디 올 뉴 스포티지의 경우, 기본 트림인 트렌디부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기능 등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적용되어 고객 안전 운전을 지원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편, 신차 차종 도입과 함께 그린카는 디 올 뉴 스포티지 도입과 함께 ‘한가위크 쿠폰 체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추석 얼리버드 쿠폰으로 사전 예약하면 9월 16일까지 총 3가지의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쿠폰 구성은 경형, 준중형 SUV에 한하여 4일, 4박 5일 대여 시 각각 116,000원, 126,000원이 적용된 할인 쿠폰 2종과 주중 주말 관계없이 전 차종 1~5일 대여시 적용할 수 있는 65%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