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은 브랜드 플래그십(기함) 럭셔리 풀사이즈 SUV 에스컬레이드의 연식변경 차량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국내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형 모델은 에스컬레이드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GM의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를 비롯, 티맵(TMAP) 커넥티드 서비스와 교통 표지판 인식 기능 등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슈퍼크루즈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순수 전동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에 국내 최초 핸즈프리 주행보조 기술로 처음 도입된 이후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까지 확대 적용되었으며, TMAP 커넥티드 서비스는 캐딜락 모델 중 최초로 탑재됐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에 새롭게 적용된 '슈퍼크루즈'는 국내 약 2만3000km의 고속도로에서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주행과 자동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고정밀 도로 정보 데이터와 다중 센서(카메라·레이더·GPS)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도로 곡률이나 공사 구간 등 복잡한 주행 환경에서도 차량을 안전하게 제어하여 장거리 이동이 잦은 고객에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2026년 고객 참여형 소셜 시승 캠페인 ‘필 앤 드라이브’(Feel & Drive)의 2월 대표 모델로 대형 SUV ‘아틀라스’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필 앤 드라이브’ 캠페인은 고객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매월 골프, 아틀라스,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주력 모델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정기 시승 프로그램이다. 주말을 포함한 3박4일간의 시승을 통해 차량의 상품성을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과 가치는 직접 운전해 볼 때 비로소 드러난다는 점에 주목, 고객 경험 기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시승 후기는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생히 공유되며, 이는 예비 고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강력한 신뢰를 전달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가 되고 있다. 이 달 캠페인 주자인 대형 SUV ‘아틀라스’는 여유로운 차체 크기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대형 SUV에 걸맞은 강력한 주행 성능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로 완성한 탄탄한 기본기와 미국 시장에서 입증된 뛰어난 공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페라리가 18일부터 이탈리아 모데나에 위치한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서 ‘최고의 걸작–전설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페라리’를 주제로 한 새로운 전시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뮤지션과 페라리 차량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하며, 페라리와 음악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전시장에는 뮤지션들이 소유했거나 운전했던 차량이 실물로 전시되며, 시대를 아우르는 희귀 사진 자료와 독점 오디오 콘텐츠가 함께 공개된다.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자동차와 음악이 빚어내는 문화적 교감을 다각도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페라리와 음악은 ‘기술적 규율’과 ‘표현의 자유’ 사이의 균형이라는 공통된 창작 기반을 공유한다. 무대 위에서든 운전석에서든, 퍼포먼스는 이 두 분야의 본질이 가장 극적으로 발현되는 순간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는 자동차를 예술적 정체성과 맞닿아 있는 개인적이고 문화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바라보며, 두 세계의 평행 관계를 투영한다. 본 전시는 페라리를 자신의 커리어와 삶의 여정에서 하나의 상징이자 영감의 원천 그리고 진정한 동반자로 선택한 아티스트들을 주목했다. 차량들은 이러한 특별한 관계를 보여주는 구체적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EX30’과 ‘EX30 Cross Country(이하 EX30CC)’의 판매 가격을 오는 3월1일부로 전격 인하하며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추고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앞당긴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하는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더 많은 고객이 볼보의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본사와의 긴밀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이다. 특히 엔트리 트림인 EX30 Core의 경우 300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책정되어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EX30의 두 가지 트림(Core, Ultra)과 브랜드 최초의 전기 크로스컨트리인 EX30CC Ultra 트림의 가격을 각각 인하했다. 먼저 EX30 Core 트림은 기존 4752만원에서 761만원 인하된 3991만원으로 책정됐다. EX30 Ultra 트림과 EX30CC Ultra 트림 역시 각각 700만원씩 인하되어, 각각 4479만원과 4812만원에 판매된다.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가격 기준) 고객은 이번 가격 인하 뿐 아니라 전기차 보조금 혜택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포르쉐 두 드림’ 사회공헌 캠페인 10년차를 맞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론칭한 ‘포르쉐 두 드림’은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기반으로 해마다 새롭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다양한 성과를 쌓아왔다. 현재까지 포르쉐코리아는 총 112억4천만원을 기부하며, 총 3만7919명, 139개 단체, 39개 학교의 꿈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초점을 둔 ‘파트너 투 소사이어티’에 맞춰 프로그램을 재정비하고, 단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 교육, 문화, 환경 분야의 전문성을 심화하고, 지역 사회의 연결성을 높인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총 기부금은 18억원이다. 포르쉐코리아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 초록우산과 함께 약 10년간 이어온 실내 체육관 건립 프로젝트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를 확장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운동장 ‘드림 서킷'으로 발전시킨다. 오는 5월 첫선을 보일 ‘드림 서킷’은 업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청주에서 ‘2026 세일즈 & CSM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 법인 설립 25주년의 시작을 알리고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며 올해 주요 과제를 공유하는 내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국 판매 지점, 서비스센터, 만파이낸셜서비스 관계자 약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 세일즈 & CSM 컨퍼런스는 ‘Stronger Together’라는 모토 아래,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제품·서비스·금융 등 핵심 부문별 2026년 전략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조직 간 협업과 정렬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진행됐다. 만트럭은 2025년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누적 판매 15,000대를 돌파하며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 시장에 적합한 신제품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하고 ‘MAN CORE 360’ 전략을 발표하며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 개소, 모바일 앱 ‘MyMAN Korea’ 론칭, 찾아가는 무상 점검 행사 ‘MAN 서비스데이’를 통해 서비스 역량 강화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13일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설을 맞아 고객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기념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설 기념 시승 이벤트가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2일, 중동의 전통 건축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단 한 대만 제작된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세대와 문화를 초월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전통적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새로운 기법과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팬텀 아라베스크는 팬텀 익스텐디드를 기반으로, 롤스로이스의 초청 전용 비스포크 경험 공간 프라이빗 오피스 두바이를 통해 의뢰 및 제작된 작품이다. 중동 전역의 전통 가옥과 궁전, 안뜰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건축 요소인 ‘마슈라비야(Mashrabiya)’ 격자 문양의 기하학적 형태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굿우드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새롭게 개발한 레이저 각인 기법을 보닛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미셸 러스비 롤스로이스모터카 프라이빗 오피스 두바이 비스포크 수석 디자이너는 “마슈라비야는 중동에서 가장 잘 알려진 전통 디자인 언어 중 하나로, 장식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프라이버시 보호, 빛과 공기의 흐름이라는 실용적인 가치를 함께 담고 있다”며, “팬텀 아라베스크는 이러한 문화적 뿌리를 존중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럭키 드라이브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럭키 드라이브 2026’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전시장 방문에 색다른 의미를 더하고, 고객이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캠페인이다. 14~22일 한성모터스 남천·부산 북구·순천 전시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과 시승을 중심으로 한 전시장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캠페인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한성모터스 로고가 각인된 브랜딩 타월 세트(2P)를 증정한다. 해당 사은품은 각 전시장 방문 및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즉시 전달되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또, 캠페인 기간 내 신차 계약 후 2월 중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경품 추첨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시장 별 독립 추첨으로 응모되어 당첨 확률을 한층 높였으며 △1등 다이슨 슈퍼소닉(각 1명) △2등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각 1명) △3등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머신(각 1명)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각 전시장에선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남천 전시장에서는 오는 20일 전기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설 연휴를 맞아 스타필드 하남에서 BYD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7일부터 22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된다. 수입차 및 전기차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고객층이 방문하는 스타필드 하남의 특성을 반영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보다 많은 고객들이 BYD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BYD의 주요 모델을 전시해 브랜드와 차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BYD 리유저블백, 장우산 등 다양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와 출고 고객 대상 기념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패밀리 전기 SUV 씨라이언 7과 최근 런칭해 많은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돌핀, 씰 플러스 등 새롭게 런칭한 모델을 선보인다. 또한 해당 모델에 대한 시승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 고객들의 다양한 모델 경험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DT네트웍스는 국내 유일의 시티몰 타입 전시장을 보유한 BYD코리아의 최대 규모 공식 딜러사로, 유동 인구가 많은 복합 쇼핑몰 환경을 활용한 마케팅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