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도이치 아우토가 지난 2일 열정갤러리에서 VIP 고객들을 초청해 프라이빗 아트 & 라이프스타일 파티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 이상원 작가의 개인전 VIP 프리뷰를 겸해 진행됐다. “Restopia Driver Lounge - 쉼과 속도의 미학”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파티는, 작가가 탐구해온 '휴식과 이상향(Rest+Utopia)'의 회화적 세계와 포르쉐 브랜드가 지닌 역동적인 감성을 결합해,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고객 경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열정갤러리의 큐레이션 아래 이상원 작가의 대표 연작 'RESTOPIA' 신작 30점이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도이치 아우토와 작가가 협업해 완성한 특별 아트워크는 포르쉐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예술적 평온함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VIP 고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재즈 밴드 공연과 F&B,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고품격 아트 라운지 콘셉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도이치 아우토 배현석 대표는 “이번 행사는 자동차라는 이동 수단을 넘어, 포르쉐와 함께하는 고객의 일상을 하나의 예술적 여정으로 격상시키고자 기획되었다” 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철학을 공유하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포르쉐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열정갤러리 관계자 역시 “이상원 작가의 작품이 주는 정서적 안식과 포르쉐 브랜드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한편, 도이치모터스㈜의 자회사인 도이치 아우토는 포르쉐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로 경기와 호남, 경남 지역 등 주요 거점에서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포르쉐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달 포르쉐 최초의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