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노승희 프로(리쥬란)를 한성자동차의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성자동차 고객 멤버십 제도 ‘클럽한성’(CLUB HANSUNG)의 브랜드 경험 강화 일환으로 진행됐다. 클럽한성은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한성자동차의 통합 로열티 멤버십으로, 차량 관리와 재구매뿐 아니라 스포츠,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총 4명의 프로를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클럽한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브랜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앰배서더로 선정된 선수들은 한성자동차가 주관하는 골프 행사에 공식 참여하고 고객 초청 행사 등 각종 멤버십 프로그램에 함께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보다 친밀하게 전달하고, 디지털 콘텐츠 협업 및 홍보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노승희 선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 골프 선수로 최근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5년 KL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상금랭킹 2위에 오르는 등 국내 여자 골프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승희 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매틱 쿠페 AMG 라인을 지원받는다. 해당 모델은 역동적인 AMG 라인 디자인과 쿠페 스타일의 유려한 실루엣이 특징인 럭셔리 SUV 쿠페로, 선수 활동과 일상 이동 전반에서 이 차량을 활용하며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클럽한성으로 고객들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