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3월 ‘라스트 골든벨’(Last Golden Bell)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칼 벤츠가 지난 1886년 최초의 자동차를 발명해 특허를 출원한 지 140주년을 맞아 마련했다. 우선 이달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과 E 450, A 220 등 주요 모델 선착순 140대 한정으로 기존 3년 보증에 1년을 추가해 총 4년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기에 3월 7~8일과 14~15일, 주말 총 4일간 계약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해당 주말 기간 전시장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트래블백을 증정한다. 계약 후 3월 내 출고를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병행한다. 총 140명을 추첨해 리모와 캐리어, LG 공기청정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컬렉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밖에 기존 한성자동차 기존 고객이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3월 한 달간 전 모델 대상 1% 추가 할인(최대 100만 원)을 제공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140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만족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3월 한정으로 마련된 혜택인 만큼 그간 차량 구매를 고려해온 고객에게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