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 대표 SUV ‘아틀라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가족을 위한 패밀리 SUV’로서의 가치를 본격적으로 전달한다.
24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를 브랜드 대표 모델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대형 SUV를 선호하는 3050세대 아빠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초 론칭한 브랜드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Volkswagen. Engineered for the People)’의 철학을 투영한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사람을 위한 기술’을 지향하는 폭스바겐의 본질을 아틀라스를 통해 풀어내며 가족의 일상과 삶의 순간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라는 핵심 메시지 하에 아틀라스가 지닌 가족 중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강점을 통합적으로 담아냈다.


대형 SUV에 걸맞은 여유로운 적재 공간은 가족 여행과 레저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하며, 4모션 AWD 시스템과 6가지 드라이빙 모드 셀렉션 기능이 다양한 도로 및 기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3년 연속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에 선정된 탁월한 안전성을 비롯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2026 올해의 내연기관 SUV’ 수상 성과는 아틀라스가 패밀리 SUV로서 갖춰야 할 신뢰와 상품성을 동시에 입증한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2월 말 디지털 채널을 시작으로 8월까지 TV를 포함한 주요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아틀라스를 통해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철학을 가족, 그리고 아빠의 삶과 연결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진정한 패밀리 SUV’로서 아틀라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