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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볼보차코리아,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 주요 모델 5종 지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플래그십 SUV XC90, 플래그십 세단 S90, 중형 프리미엄 SUV XC60, 프리미엄 컴팩트 SUV XC40, 그리고 순수 전기SUV EX30 크로스컨트리(EX30CC) 등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을 지원하며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브랜드 노출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전통적인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연자들이 각자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몰래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긴장감과 설렘,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동시에 담아낸다. 

1화 방송에서는 제니, 덱스, 노홍철, 이수지, 추성훈 등 개성 강한 출연진들이 개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XC60과 S90이 주요 이동 수단으로 등장하며, 추격전과 은밀한 이동 장면을 통해 차량의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 외에도 차량 내부 컷 위주의 노출이 이루어지며, 전체적으로 과도한 연출 없이 프로그램의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 볼보자동차 특유의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만식 전무이사는 “예측할 수 없는 미션과 빠른 전개가 특징인 ‘마니또 클럽’을 통해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들이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SUV XC90과 플래그십 세단 S90, 프리미엄 중형 SUV XC60을 중심으로 2025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4위를 수성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26년에는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EX90과 ES90을 필두로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확장하고,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새로운 차량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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