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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모터스, 공식 유튜브 콘텐츠 통해 최고 영업 직원 선발전 진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도이치 모터스는 자사 공식 유튜브 콘텐츠 ‘도전자 : 도이치 모터스 전시장을 다니는 자’가 최고의 CS(고객만족) 우수 영업 직원 선발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도전자 : 도이치 모터스 전시장을 다니는 자’는 제목처럼 도이치 모터스 각 전시장을 직접 방문해 영업 직원(SC)을 만나고, 고객 응대 역량과 세일즈 전문성을 조명하는 콘텐츠다. 

가수 예원이 진행을 맡아 지난해 9월 첫 공개됐으며, 총 8화에 걸쳐 전시장별 우수 영업 직원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원의 발랄한 진행에 도이치 모터스 영업 직원들의 재치 있는 입담이 더해져 브랜드와 고객을 잇는 콘텐츠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웹 예능 형태 속에서도 차량 설명이나 구매 상담, 세일즈 롤 플레잉 등 실제 영업 현장을 반영한 구성으로 도이치 모터스 영업 사원들의 세일즈 전문성과 고객 응대 역량을 함께 조명했다. 7화에서는 몰래카메라 형식의 에피소드를 통해 돌발 상황 속 영업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확인하기도 했다. 

도전자의 마지막 화는 ‘FREUDE IN CUSTOMER SERVICE’를 타이틀로 한 최고의 고객 만족 영업 사원 선발전으로 진행됐다. 타이틀은 BMW의 슬로건인 ‘Freude am Fahren(운전의 즐거움)’을 활용해 고객에게 기쁨을 주는 서비스라는 뜻을 담았다. 

도이치 모터스 12개 전시장에서 선발된 영업 사원들이 성수통합센터에 모여 라운드별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됐다. 각 라운드는 영업 사원들의 세일즈 전문성과, 돌발상황 대처능력, CS 응대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정하린 CS연구소의 정하린 소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체계적인 CS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4명의 최종 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했다. 

최종 4인에는 송파 전시장 조용진 주임, 양재 전시장 배성연 팀장, 한남 전시장 박준수 팀장, 잠실 전시장 서원 팀장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마지막 3라운드는 실제 미스터리 쇼퍼의 롤플레잉과 도이치 모터스 세일즈 본부장의 평가로 세일즈 전문가의 관점에서 최종 후보들의 응대 전문성을 평가했다. 

최종 우승은 한남 전시장 박준수 팀장이 차지했다. 박 팀장은 2021년 도이치 모터스 한남 전시장에 입사해 BMW 코리아 인증 영업 사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갖췄다. 이날 역시 적극적인 태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상담, 고객 중심 응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준수 팀장은 “최고의 영업 직원을 뽑는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 팀장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한 (@bmwjoon_kr) 온라인 영업 활동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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