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 포뮬러 1 팀(캐딜락 F1 팀)은 2026년 F1 공식 데뷔를 앞두고, 오는 1월26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는 ‘셰이크다운 위크(Shakedown Week)’에 처음 투입될 모노크롬 콘셉트의 스페셜 에디션 테스트 리버리를 공개했다.
GM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디자인은 브랜드 고유 패턴을 활용해 차량의 공기역학적 세부 요소를 보호하는 동시에 기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캐딜락 F1 팀은 오는 2월8일, 2026년 시즌 그리드에 데뷔할 공식 레이스 리버리를 발표하며 팀의 비전을 본격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