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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대용량 지능형 보조배터리 '파인파워 220' 출시

10억원 생산물배상책임보험 가입…1만6000mAh·30분 충전으로 10시간 이상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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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파인디지털이 10억원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16,000mAh 대용량 지능형 보조배터리 ‘파인파워 22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파인디지털이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용 스마트 보조배터리 ‘파인파워 220’은 기존 제품 대비 2배 가량 늘어난 1만6000mAh의 압도적 대용량으로 완충할 경우 블랙박스 전원을 최대 34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여기에 듀얼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30분 충전만으로 14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해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스마트모드 2.0 기능으로 안정적인 배터리 관리와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블랙박스의 전압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보조배터리의 전력이 소모되도록 자동 변환되어 차량 방전 걱정을 줄여준다. 

제품은 사용 안전성에 초점을 둔 것이 눈에 띈다.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제품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최대 10억원까지 대인 및 대물 보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리튬안산철(LiFePO4) 배터리셀을 채택해 폭발 위험을 낮췄으며, 국제 인증 규격을 충족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덕분에 제품은 리튬 이온 또는 니켈 배터리셀과 비교해 3배 이상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4중 안전 시스템은 입출력 전원 역극성과 차량 전압 및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감지하며, 고내구성 알류미늄 풀 케이스 소재는 방열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외에도 ‘파인파워 220’은 두께가 3.2cm에 불과한 슬림한 디자인으로 차량의 순정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며, 어디든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블랙박스의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배터리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순간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것”이라며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겨울철, 큰 일교차로 인해 배터리 관리가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파인파워 220’을 통해 차량 방전과 블랙박스 녹화 누락에 대한 걱정을 단번에 해결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의균 기자 kimek@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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