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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렐리, '2024년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혁신 타이어 기술 소개

피렐리 사이버™ 타이어, ABS, ESP, 트랙션 컨트롤과 실시 상호 작용하는 최초의 기술 파가니 유토피아, 피렐리 사이버 타이어 기술 탑재한 최초의 자동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피렐리가 ‘2024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통해 연결성과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타이어 기술을 선보이며 새로운 타이어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16일 회사에 따르면 피렐리의 피렐리 사이버 타이어는 정보 수집 및 전송 센서 탑재를 기반으로, 제3자 인증을 받은 첨단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피렐리의 오랜 혁신 노력의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출시는 피렐리가 보유한 타이어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 두 가지 핵심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피렐리 사이버에 탑재된 센서 기반 시스템은 차량과 도로의 유일한 접점인 타이어가 차량 제어 시스템인 ABS를 비롯해 ESP, 트랙션 컨트롤 등 차량 안전 시스템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서가 제공하는 정보는 더욱 향상된 성능과 안전을 보장하며, 이와 같은 혁신 기술은 ‘파가니 유토피아’에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타이어 신기술은 향상된 연결성뿐만 아니라 환경적 측면에서도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피렐리는 화석 원료를 대체하는 신소재 도입 및 제3자 인증을 통한 원료의 출처와 추적성, 사용 용도 증빙 등과 관련한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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