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안전운전 무상 교육 캠페인인 ‘세이프런 365’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2025년 3월 국내에 오픈한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으로 글로벌 혼다의 검증된 교육 커리큘럼 기반 초급부터 고급까지 5가지 코스의 단계별 체계적인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초급 ‘비기너 매뉴얼(Beginner Manual)’ 코스와 초·중급 ‘타운 라이더(Town Rider)’ 코스가 가장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300여 명이 교육을 수료하는 등 국내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세이프런 365’ 캠페인은 시간 및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교육 수강이 어려웠던 중장년층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도로에서의 안전한 라이딩을 목표로 진행됐다. 사전에 신청자의 사연을 접수 받아 선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교육 정원의 3배 이상의 고객이 신청하는 등 안전 운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고객 총 20명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 Car(케이카)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실속 있는 차량 이용을 원하는 중고차 렌탈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4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케이카 렌트 내 가성비 대형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순회 정비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대상 차량은 케이카 렌트의 ‘가성비 중고차’ 상품 가운데 그랜저, K8, K9, G70, G80, G90, GV70, GV80 등 8개 차종이다. 순회 정비 서비스는 소모품일체, 타이어 교환, 보증수리, 고장수리, 고장수리 대차를 제공하는 ‘풀(Full) 정비’에 더해 4개월 주기로 방문 순회 점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직접 정비소를 찾지 않아도, 전문가가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소모품 교환 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케이카의 렌트 상품은 크게 신차와 중고차 렌트 두 가지다. 중고차 렌트는 1년 미만의 신차급 중고차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 중고차 렌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12~48개월까지 다양한 기간을 선택할 수 있어 고객 편의를 높였다. 특히 매주 새로운 모델이 추가되는 한정 특가 차량을 이용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가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행거리 요금을 인하하고 이용자 부담 절감을 위한 편도핫딜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출퇴근은 물론 외근·출장 등 일상적인 이동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필요한 때에만 차량을 10분 단위로 예약·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카셰어링 서비스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수요는 서울·수도권 등 도심을 중심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카셰어링 활용이 고유가 시대의 현실적인 이동 대안으로 부각된다. 전기차는 충전 방식으로 유류비가 발생하지 않으며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기와 내연기관을 함께 활용해 기존 대비 유류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운영으로 고유가 시대 이동자의 이동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있다. 대표 전기차 모델인 니로EV의 ㎞당 주행요금은 70원으로 준중형 가솔린 차량(250원)의 28% 수준에 불과하다. 서울-대전 왕복(약 280㎞) 기준 주행요금만 따지면 1만9,600원으로 가솔린 차량 이용 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본격적인 봄꽃 축제가 시작되며 나들이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한 차량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기상청 ‘2026년 봄철 전망’에 따르면 올해 3~5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조한 대기와 대기 정체가 겹치면서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가능성도 높아 차량 실내외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봄철 차량과 탑승자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나들이를 돕는 차량 관리 팁을 공개했다. 미세먼지 막고, 상쾌함은 잡고! 필터·공조 장치 집중 관리=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에는 외부 공기 중에 있는 먼지를 걸러주는 에어컨 필터 관리가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에어컨 필터는 6개월 또는 1만km 주기로 교체하면 최적의 공기 질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황사가 심한 계절에는 오염 정도에 따라 주기를 앞당겨 교체하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때는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공조 장치를 ‘내기 순환 모드’로 설정하면 외부 오염물 유입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장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3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3만3970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2만7190대에 비해 24.9%, 전년 같은 달 2만5229대 대비 34.6%가 증가한 수치다. 또 올해들어 3월까지 수입 승용차의 누적 등록대수는 8만2120대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4%가 증가됐다. 브랜드별로는 테슬라가 1만1130대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BMW(6785대), 메르세데스-벤츠(5419대), BYD(1664대), 볼보(1496대), 아우디(1300대), 렉서스(1178대) 순이었다. 또 포르쉐는 911대, 미니(878대), 토요타(738대), 랜드로버(727대), 폴스타(684대), 폭스바겐(476대), 지프(102대), 지엠씨(100대), 혼다(84대), 캐딜락(75대), 푸조(72대), 포드(35대), 벤틀리(31대), 람보르기니(26대), 링컨(20대), 페라리(18대), 롤스로이스(15대), 쉐보레(6대) 순으로 나타났다. 3월 수입 승용차 베스트셀링카는 모델 Y(5517대)다. 모델 3 프리미엄 롱 레인지(1905대)와 모델 3(1255대)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정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보유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크게 낮춘 ‘현대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 확대/강화한 것으로, 현대차는 차종별로 기 운영중인 구매 후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전개로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이지 스타트 특화 조건(할인)’을 적용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6 및 코나 일렉트릭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50만원 △포터 LPDi 최대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특별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차종별 조건과 잔여 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또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아이오닉6, 넥쏘를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은 쏘나타, 싼타페, 포터 LPDi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차그룹은 1일(현지시간)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진행된 ‘2026 월드카 어워즈’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6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고성능 세단 EV 아이오닉 6 N은 BMW M2 CS, 쉐보레 콜벳 E-Ray를 제치며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에 선정됐다.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이번 수상은 차량 개발 과정에 참여한 모든 현대차 임직원에게 매우 뜻깊은 영예”라며 “뛰어난 디자인과 첨단 기술, 실생활 활용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현대차의 노력을 인정해준 심사위원단과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월드카 어워즈에서 2023년 아이오닉 6가 세계 올해의 차에, 2024년 아이오닉 5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 아이오닉 6 N이 고성능 부문 상을 받으며,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에 기반한 전용 EV 및 고성능 EV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아이오닉 6 N은 강력한 동력성능, 고속 주행 안정성과 일상 주행의 편의성을 동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지엠한마음재단)가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산곡노인문화센터와 함께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에코리더 양성 참여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정화와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곡노인문화센터와 지엠한마음재단이 협력하고,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광역 및 기초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연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동참했다. 아울러, 부평구의 역사 해설과 안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역사적 의미와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끝까지 꾸준히 함께해 준 덕분에 세 차례의 플로깅 활동을 잘 마무리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제네시스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국제오토쇼’에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현지명 GV70 프레스티지 그래파이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앞서 출시된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스포티한 감성을 브랜드의 인기 SUV 모델인 GV70로 확장한 두 번째 에디션 모델이다. 전용 내·외장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존재감을 구현한다. 어둡고 강렬한 톤의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역동성을 극대화했으며, 21인치 다크 메탈릭 글로시 알로이 휠과 전용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해 고성능 지향의 성격을 강조했다. 여기에 유광 블랙 사이드 미러와 다크 크롬 소재의 디테일을 차량 곳곳에 배치해 정제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실내는 울트라 마린 색상의 나파 가죽과 스웨이드 재질이 조화를 이뤄 차분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헤드레스트에는 제네시스 로고를 새겨 에디션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높였고, 카본 패턴 가니시와 전용 디스플레이 애니메이션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이와 함께 이번 뉴욕오토쇼에서 'G90 윙백 콘셉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 모델인 ‘볼더(Boulder)’를 최초로 공개했다. 아웃도어 성지로 유명한 콜로라도주의 도시 이름에서 착안한 ‘볼더’는 바디 온 프레임(Body-on-Frame) 구조를 채택한 정통 픽업트럭이다. 대담하고 강인한 디자인과 기능 중심의 설계를 통해 현대차가 향후 선보일 중형 픽업트럭의 지향점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현대차는 볼더가 ‘극한의 모험을 추구할 자유’를 시각화한 모델로, 일반 고객부터 전문 오프로드 매니아까지 폭넓은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개발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의 볼더는 역동적인 오프로드 라이프스타일을 갈망해온 고객들에게 보내는 ‘네 바퀴로 쓴 러브레터’”라며 “극한의 모험을 즐기는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외관은 직각 형태의 실루엣과 넓은 차창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구현했다. 사파리 관찰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고정식 상부 이중창을 적용해 풍부한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