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여자 테니스 에이스 박소현 선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국내 스포츠 마케팅 활동 확대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 본사는 2026년 테니스를 핵심 글로벌 스포츠 후원 종목으로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WTA(여자프로테니스협회) 공식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지난 해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인 세계 여자 랭킹 3위 코코 고프(Coco Gauff) 선수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여자 테니스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선수 및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발맞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뛰어난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겸비한 박소현 선수를 국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해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확대한다. 박소현 선수는 열정,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 및 도전 정신 등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대상 프로그램 등에 참가해 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박소현 선수에게 준대형 SUV인 GLE 450 4MATIC 차량을 제공해 훈련 및 대회 이동 등 선수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 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 경우 99만원, GT는 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 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조는 5년간 무상 유지보수(메인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콘티넨탈타이어가 아우디 신형 A6에 여름용 타이어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A6에 적용할 OE 타이어로, 고성능 여름용 타이어 ‘스포츠콘택트 7’과 에너지 효율 중심의 ‘에코콘택트 6 Q’ 두 가지 옵션을 승인했다. ‘스포츠콘택트 7’은 스포티하고 정밀한 핸들링을 중시하는 운전자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타이어다. 특수 고무 컴파운드와 트레드 패턴을 적용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우수한 접지력과 짧은 제동 거리를 제공하며, 고속 주행 시에도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한다. 또한 각종 독립 테스트에서 제동력과 핸들링 등 안전과 직결된 항목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실제로 2025년 ADAC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스포츠콘택트 7(255/40 R18)’은 엄격한 평가를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좋음(Good)’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테스트 참가자들은 스포티한 주행 환경에서도 뛰어난 안정성과 균형 잡힌 성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에코콘택트 6 Q’는 효율성과 내구성, 정숙한 승차감을 중시하는 운전자를 위해 개발된 타이어다. 특수 컴파운드와 최적화된 트레드 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경영실적 기준 영업이익 1조84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1조2022억원으로 125.3% 늘었다. 타이어 부문인 한국타이어의 매출액은 9.6% 늘어난 10조3186억원으로 창사 이래 첫 10조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1조6843억원을 기록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지난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에도 글로벌 신차용 및 교체용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고인치 타이어 판매 비중 확대 등의 노력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분기부터 한국타이어 자회사로 편입된 열관리 부문 한온시스템의 매출액은 8.9% 늘어난 10조8837억원, 영업이익은 184.5% 오른 2718억원을 달성했다. 한국타이어의 지난해 누적 기준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매출 중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판매 비중은 47.8%, 승용차∙경트럭용 신차용 타이어 매출액 중 전기차 타이어 비중은 27%로 집계되며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포르쉐’, ‘BMW’, ‘샤오미’, ‘루시드 모터스’, ‘쿠프라’, ‘기아’ 등 브랜드 파트너십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케이카는 회사를 이끌어 가는 주역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25년도 임직원 포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상 직원 50여 명과 수상 직원의 가족, 경영진이 참석했다. 케이카는 이번 시상식을 단순한 포상을 넘어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지난 성장 여정을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했다. 수상은 판매, 고객 만족, 안전 관리 등 각 사업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높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개인뿐 아니라 팀과 조직 단위의 수상도 진행해 협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케이카의 일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행사는 연말 포상과 4분기 포상 두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자랑스러운 케이카인 △최고실적왕 △우수 안전보건상 △우수 CS지점상 △최고멤버상 △최고리더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GM 한국사업장은 소형 SUV 2026년형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라인업에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프리미어 트림을 기반으로 구성한 디자인 패키지 모델이다. 차체 곳곳을 글로스(고광택) 블랙을 주제로 한 디테일로 정교하게 통일, 깊고 정제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전면 글로스 블랙 그릴 바와 블랙 보타이 엠블럼은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과 센터캡은 차체 하부에 안정적인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로워 범퍼와 블랙 레터링,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와 블랙 루프랙 등을 배치해 차체 전체를 완성도 높은 블랙 실루엣으로 마감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속적으로 컬러를 통해 고객 취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왔으며 ‘피스타치오 카키’, ‘모카치노 베이지’ 등 감각적인 색상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클래식한 블랙에 ‘미드나잇’의 깊이감과 정제된 분위기를 더해, 기존의 밝고 부드러운 뉴트럴 톤부터 강렬하고 존재감 있는 블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디자인 선택지를 완성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주행 환경에 따라 전륜구동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 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5일 회사에 따르면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 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 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 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도심형 전기차 시장에서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을 정식 공개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BYD 돌핀은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효율적인 패키징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과 출퇴근 중심의 이동 수요, 그리고 다운사이징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폭넓게 겨냥한 모델이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아 왔다. 외관 디자인은 BYD의 전기차 디자인 철학인 ‘바다의 미학(Ocean Aesthetics)’을 바탕으로, 돌고래의 유려한 곡선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도심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 공간은 2,700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차임에도 5인이 탑승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310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을 통해 일상적인 이동은 물론 간단한 레저 활동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활용성을 제공한다. BYD 돌핀은 합리적인 구성의 ‘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와 방배 서비스센터의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지난 1년간 구축해온 전문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기반으로, 고객 접점 강화 및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은 물론, 첫 방문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에서는 3일부터 3월7일까지 유상 수리 진행 고객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곰돌이 키링(2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스틸 텀블러(5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쇼퍼백(10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CL LITE 보스턴 백(300만원 이상)을 증정한다. 또한, 센터를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주차 번호판을 웰컴 기프트로 제공한다. 방배 서비스센터는 19일부터 3월21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상 수리 금액에 따라 △HS효성더클래스 우산(2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소화기 및 파우치(5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쇼퍼백(10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가 1월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상큼한 출발을 보였다. 벤츠와 테슬라가 그 뒤를 이었고 벤츠 E200은 베스트셀랑카에 올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일 1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960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37.6% 증가했지만, 전월 12월 대비 26.7% 감소했다.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6270대를 판매해 1위에 올랐다. 벤츠(5121대), 테슬라(1966대), 렉서스(1464대), 비와이디(1347대)는 각각 2-5위를 기록했다. 이어 볼보(1037대), 아우디(847대), 포르쉐(702)대, 토요타(622대), 미니(567대), 랜드로버(224대), 폭스바겐(217대), 지프(117대), 혼다(104대), 포드(64대), 지엠씨(62대), 캐딜락(50대), 푸조(33대), 벤틀리(28대), 페라리(27대), 폴스타(27대), 링컨(23대), 람보르기니(21대), 롤스로이스(11대), 쉐보레(9대)순이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711대(46.3%), 2000cc~3000cc 미만 5781대(27.6%), 3000cc~4000cc 미만 694대(3.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시 KPGA빌딩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함께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 대회 창설 이후 3년 연속 KPGA 정규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국내 골프 문화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 규모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선수와 갤러리가 서로 교감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브랜드 체험 요소를 결합해 더욱 몰입감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렉서스 마스터즈’는 지난 2년간 이승택(CJ), 김재호(우성종합건설) 등 KPGA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자를 배출하며,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을 알리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2025 렉서스 마스터즈’에서는 KPGA 투어 최초 아일랜드 그린과 관람석을 연결하는 ‘어메이징 브릿지’를 비롯해, 음악과 응원이 어우러지는 16번 홀 ‘마스터즈 라운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폴스타가 배우 김우빈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폴스타코리아는 배우 김우빈이 쌓아온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폴스타의 핵심 가치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퍼포먼스, 지속가능성과 높은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절제된 미학과 진정성을 중시하는 그의 태도가 폴스타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최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김우빈은 폴스타의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 행사 참여, 디지털 콘텐츠,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배우 김우빈은 자신만의 분명한 색깔과 신뢰를 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배우”라며 “폴스타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퍼포먼스,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고객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브랜드 앰배서더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우빈은 “폴스타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브랜드의 매력을 꾸밈없이 진솔하게 전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정영창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가 BYD Auto 전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을 위한 전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BYD 승용 부문의 17번째 서비스 네트워크인 BYD Auto 전주 서비스센터는 전주를 비롯해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전역 고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서비스 거점이다. 전주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해 접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앞서 1월에 오픈한 BYD Auto 전주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로서 전시(Showroom),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3S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기반으로 전시장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이력 관리와 고객 응대의 연속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은 같은 공간에서 체계적인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센터의 운영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담당한다. 아울러 전주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 기반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BYD코리아의 정규 테크니컬 교육 과정을 이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르노코리아가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FILANTE)’를 통해 선보인 차량 안내 애플리케이션 ‘팁스(Tips)’에 OpenAI의 ChatGPT(챗지피티)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르노 필랑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팁스’는 차량 사용 중 발생하는 다양한 궁금증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안내 서비스다. 팁스의 대표 기능인 ‘AI 내차 도우미’는 OpenAI의 ChatGPT에 기반한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고객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대화 방식으로 제공한다. 기존의 검색어 중심 정보 탐색 방식과 달리, 대화 형식으로 정보 탐색을 이어갈 수 있어 고객에게 보다 쉽고 자연스러운 정보 전달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디지털 형식의 ‘차량 사용 설명서’ 메뉴를 제공해 차량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운전자는 ‘내 차 알아보기’, ‘주행’, ‘편의장치’, ‘멀티미디어’, ‘정비’, ‘차량 정보’ 등으로 구성된 카테고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직접 탐색하거나 ‘AI 내차 도우미’에게 질문해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운행 과정에서 즉각적인 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별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가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위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손잡았다. 현대모비스는 해당 분야에서 각각의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의 전문업체들과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 양산을 위한 ‘쿼드 얼라이언스(Quad Alliance, 4각 연맹)’를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기술개발 동맹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광학기술을 보유한 독일의 자이스(ZEISS), 테이프 점착 분야 글로벌 대표기업인 독일의 테사(tesa), 그리고 유럽 1위 자동차유리 제조업체인 프랑스 생고방 세큐리트(Saint-Gobain Sekurit)가 함께 한다. 현대모비스는 이에 앞서 지난 2024년에 독점 협업을 통해 세계적 광학기업 자이스의 모빌리티 시장 첫 진출을 이끌어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자이스와 함께 쌓아온 기술 완성도를 기반으로 협업 생태계를 4개사로 확장해 2029년까지 HWD의 실제 상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는 별도의 물리적 스크린 없이 차량 전면 유리창을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시선 분산 없이 주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다. 광학 소자를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