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코리아가 BMW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 단 47대 한정 출시되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BMW 샵 온라인에서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국내에 단 4대만 선보인다. 17일 회사에 따르면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모델이다. BMW M 브랜드 최초의 전용 모델인 BMW M1에서 영감을 얻어 키스 창립자 로니 파이그(Ronnie Fieg)와 BMW가 함께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인 BMW XM 레이블을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BMW XM은 BMW M1 이후 등장한 첫 번째 BMW M 전용 모델이다. 외관에는 BMW의 역사적인 모델 색상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을 적용했다.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 전용으로만 제공되는 이 컬러는 모델의 정체성을 한층 부각시키며, 차별화된 희소성과 상징성을 완성한다. 전면 키드니 그릴과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 등에 동일한 색상의 아웃라인을 적용해 디자인 전반의 통일성을 높이며 감각적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Perfect Crown)’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차량 총 13대를 지원하며 제작을 후원한다. 17일 회사에 따르면 2026년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이번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주연은 아이유, 변우석으로, 지난해 드라마 출연이 확정됐을 때부터 꿈의 조합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환혼’ 시리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박준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기대를 불러 모았다. 이번 차량 및 제작 지원은 드라마 속 주요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하고, 고객들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대표 모델들의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마이바흐 및 S-클래스 등 플래그십 세단 2종(5대), 고성능 AMG 라인업 및 로드스터 3종(3대), 전기차 및 SUV를 포함한 주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폴스타가 더리버몰 강동과 대구신세계에서 찾아가는 전시 및 시승 행사 ‘폴스타 온 투어’를 순차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폴스타 온 투어는 100% 온라인 판매 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폴스타가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고객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와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7일부터 26일까지 더리버몰 강동 1층에서 30일부터 5월6일까지 대구신세계 1층에서 진행되며, 고급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한 폴스타 4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온 투어에서는 폴스타 4 전시 차량 2대와 시승 차량 3대를 운영한다. 시승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차량 설명과 구매 상담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시승 고객에게는 커피 세트를 제공하며,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0만 원을 증정한다. 행사 장소별 특성에 맞춘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더리버몰 강동에서는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행사로, 시승 고객에게 커피 세트와 함께 이케아 협업 바우처, 키링을 제공하는 등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대구신세계에서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매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가 수도권 동부 지역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BYD Auto 강동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BYD Auto 강동 전시장은 서울 강동권을 비롯해 경기 하남, 구리 등 인접 수도권 지역까지 아우르는 우수한 접근성을 확보했다. 특히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업무지구와 인근 대형 복합 문화 쇼핑몰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방문이 가능한 입지다. 고객이 출·퇴근, 쇼핑이나 여가 등 생활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강동 전시장은 이러한 입지를 바탕으로 수도권 동부 지역 내 브랜드 성장을 견인할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장은 BYD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모던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구성됐으며, BYD의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방문 고객은 소형 전기 SUV 아토 3, 스포츠 전기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최근 출시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까지 다양한 모델을 직접 비교하고 시승할 수 있다. 강동 전시장의 공식 운영사인 삼천리EV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전국 7개 주요 거점에서 ‘MAN 서비스데이’ 무상 점검 행사를 개최한다. 만트럭이 진행하는 ‘MAN 서비스데이’는 장시간 운행과 바쁜 일정으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의 상황을 고려해 기획된 ‘찾아가는 무상 점검’ 프로그램이다. 트럭커가 많이 오가는 항만, 휴게소 등 주요 거점에서 진행되며, 만트럭 본사의 기술팀 및 공식 서비스센터 테크니션이 팀을 이뤄 체계적인 차량 점검 및 기술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의 경우 1천 명 이상의 고객이 MAN 서비스데이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번 ‘MAN 서비스데이’는 만트럭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물동량이 많은 봄과 가을 시즌에 맞춰 진행된다. 행사는 오는 21일 경기 남양주를 시작으로 인천(22일), 세종(23일), 제천(24일), 광주(28일), 광양(29일), 부산신항(30일)까지 전국 7개 지역의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항만 주차장, 내트럭하우스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 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17일 회사에 따르면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기존 드날리 트림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외관 디테일을 차별화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드날리 트림을 기반으로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이 적용되어 강렬한 존재감과 GMC가 지향하는 파워와 브랜드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와 함께 GMC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가 추가되어, 엠블럼을 포함한 총 5가지 악세서리가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야간 승하차 및 실사용 환경에서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시에라는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Dynamic Fuel Management)와 오토트랙(Autotrac™) 액티브 4WD 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로드 전반에서 안정적이고 강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2026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 트레머가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역대 익스플로러 모델 중 최강의 오프로더인데다 연식 변경이나 부분 변경이 아닌 신규 트림의 국내 첫 등장 때문이다.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효자차종으로 한국고객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기도하다. 에프엘오토코리아에 따르면 포드 익스플로러는 단일 모델로 35년을 이어온 흔치 않은 케이스다. 1990년 북미 출시 이후 6세대에 걸쳐 진화를 거듭하며 대형 SUV 시장의 참조점 역할을 해왔고, 국내에는 1996년 2세대로 처음 상륙해 수입 SUV 대중화의 물꼬를 텄다. 에프엘오토코리아(FL Auto Korea Company, FLAK)가 자체적으로 "역대 익스플로러 가운데 오프로드 주행 성능이 가장 뛰어난 트림"이라고 규정하는 모델이다. 트레머를 포함한 세 트림의 구성과 사양을 항목별로 살펴봤다. 트레머는 엔진 체급이 다르다= 2026 익스플로러 라인업에서 가장 먼저 짚어야 할 것은 트레머와 나머지 두 트림의 엔진이 다르다는 사실이다. ST-라인과 플래티넘이 2.3L 에코부스트 I-4 엔진을 공유하는 반면, 트레머에는 3.0L 에코부스트 V6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이하 RoF)’를 통해 신차를 구매한 첫 번째 고객을 위해 16일 메르세데스-벤츠 구리 전시장(HS효성더클래스)에서 차량 인도식을 가졌다. 이날 차량 인도식에는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와 노재봉 HS효성더클래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첫 구매 고객이 선택한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준대형 SUV인 GLE다. RoF 전환 후 최초로 차량을 계약한 해당 고객은 온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차량 가격을 확인하고 계약금을 결제한 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인 HS효성더클래스의 구리 전시장을 지정해 방문했다. 이후 전시장에서 고객은 전담 세일즈 컨설턴트와 맞춤형 상담을 통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 주행 스타일, 예산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GLE 라인업 중 GLE 450 4MATIC AMG 라인의 구매를 결정했다. 이처럼 고객은 모든 판매 채널에서 동일한 가격이 보장되는 ‘가격 투명성’과 전국 단위의 ‘일원화된 재고 관리’를 기반으로 한 구매 환경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의 온라인 예선 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60여 개 국가에서 6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열리며 6만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전 세계적인 골프 대회이다. 한성자동차는 올해 처음 온라인 예선을 도입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고객과 일반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확장해 한층 더 생동감 있고 색다른 대회 경험을 선보인다. 온라인 예선은 13일부터 5월13일까지 한 달간 전국 골프존과 골프존 파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상은 한성자동차의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 가입 고객과 일반 참가자로 구분해 진행하며, 파트너사 지역 예선 진출 기회는 ‘클럽한성’ 가입 고객에게만 주어진다. 시상품으로는 아이언과 드라이버 등 골프 클럽 및 용품이 마련되며, 일반 참가자에게도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 세트와 원터치 캠핑 텐트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 및 클럽한성 가입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성자동차 웹페이지(https://mb.hansung.co.kr)에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웃도어 시즌의 완성은 지프'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프가 주목받고 있다. 지프의 계절인 봄이 온 것이다. 지프는 사륜구동(4WD)의 역사이자 SUV의 기원인 브랜드다.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와 헤리티지를 고수하며 도심 속 빌딩 숲을 벗어나 자연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아웃도어 파트너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프 브랜드 관계자는 "단순히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을 넘어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레저가 되는 경험은 지프에게 최적화된 영역이다"라며 "아이코닉 모델인 랭글러와 픽업트럭의 한계를 깬 글래디에이터는 루프와 도어를 완전히 탈거할 수 있는 특유의 개방형 구조로 완벽한 오픈 에어링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프의 강력한 험로 주파성능과 맞물려, 타인의 발길이 닿지 않는 미지의 영역에서 대자연을 직접 대면할 수 있다. 지프의 계절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한번 타 보면 그 진기를 알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프가 아웃도어에 왜 최적한 차량인지를 모파(Mopar®) 순정 파츠를 통해 어필하고 있다.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낚시나 캠핑 장비를 체계적으로 적재할 수 있는 트렁크 트레이부터, 차체와 완벽하게 일체화돼 오지에서도 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