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타임딜 프로모션을 오는 23일까지, 단 19일간 진행한다. 리본카는 지난 1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직영 시스템 기반의 차량 품질 관리, 투명한 정보 제공,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 서비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타임딜은 대상 수상을 계기로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리본카는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직영인증중고차 총 200대를 대상으로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타임딜 차량을 구매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 단위 이동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등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패밀리카와 기아 셀토스, 현대 베뉴 등 실속형 소형 SUV를 중심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포르쉐 718 카이맨’ 모델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케이카는 회사를 이끌어 가는 주역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25년도 임직원 포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상 직원 50여 명과 수상 직원의 가족, 경영진이 참석했다. 케이카는 이번 시상식을 단순한 포상을 넘어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지난 성장 여정을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했다. 수상은 판매, 고객 만족, 안전 관리 등 각 사업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높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개인뿐 아니라 팀과 조직 단위의 수상도 진행해 협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케이카의 일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행사는 연말 포상과 4분기 포상 두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자랑스러운 케이카인 △최고실적왕 △우수 안전보건상 △우수 CS지점상 △최고멤버상 △최고리더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GM 한국사업장은 소형 SUV 2026년형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라인업에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프리미어 트림을 기반으로 구성한 디자인 패키지 모델이다. 차체 곳곳을 글로스(고광택) 블랙을 주제로 한 디테일로 정교하게 통일, 깊고 정제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전면 글로스 블랙 그릴 바와 블랙 보타이 엠블럼은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과 센터캡은 차체 하부에 안정적인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로워 범퍼와 블랙 레터링,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와 블랙 루프랙 등을 배치해 차체 전체를 완성도 높은 블랙 실루엣으로 마감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속적으로 컬러를 통해 고객 취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왔으며 ‘피스타치오 카키’, ‘모카치노 베이지’ 등 감각적인 색상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클래식한 블랙에 ‘미드나잇’의 깊이감과 정제된 분위기를 더해, 기존의 밝고 부드러운 뉴트럴 톤부터 강렬하고 존재감 있는 블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디자인 선택지를 완성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주행 환경에 따라 전륜구동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기업 오토핸즈의 직영 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설 맞이 BIG 혜택’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경품 행사, 차량 가격 할인, 비대면 서비스 강화, SNS 참여형 이벤트 등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토인사이드 직영점 또는 홈서비스를 통해 차량 구매 시 럭키드로우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2명)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3명) △GS칼텍스 주유 쿠폰 10만원권(5명) △그랑핸드 핸드워시&사쉐 세트(10명) △스타벅스 커피&디저트 세트(50명) 등 총 7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목요일 자정까지 특가를 제공하는 ‘타임딜’은 이벤트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된다. 설 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높은 인기 차량을 특가로 매일 만나볼 수 있다. 다만, 차량별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인기 차종은 조기 품절 및 재고 소진될 수 있다. 비대면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온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 Car(케이카)는 사용자 중심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소비자 이용 편의 측면의 UI·UX(사용자 상호작용·경험) 개선이 주 목적이다. 먼저 신청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해 차량 정보와 서류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소유권, 저당권 등 이력을 담고 있는 자동차 등록원부를 기반으로 접수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견적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신청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1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차량평가사가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차량을 진단하고 정확한 견적을 책정해 주는 서비스로 흥정 없이 매각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 매각을 원할 때에는 하루 만에 입금까지 깔끔하게 끝나는 것 또한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케이카의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와 연계해서도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시세 확인 후 마이카 화면 내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 링크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정인국 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기업 오토핸즈의 자회사인 실시간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 모딜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집계된 신차 견적 산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견적의 약 80%가 국산차 브랜드에 집중된 가운데, 기아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패밀리카 및 SUV 차종이 주요 선택지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신차 견적 산출은 봄과 여름 휴가철을 앞둔 시기에 증가한 반면, 연말에는 감소하는 등 계절에 따른 수요 변동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지난해 모딜카의 총 견적 산출량 분석 결과, 제조사별 전체 견적 비중에서는 기아·현대차·제네시스 3개 브랜드가 전체 견적 산출량의 79.5%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이 가운데 기아가 39.7%로 1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차(28.5%)와 제네시스(11.2%)가 뒤를 이었다. 차종별로는 기아 쏘렌토가 6.9%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기아 카니발(6.5%)과 기아 스포티지(6.4%)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들 세 모델은 전체 견적 산출량의 19.8%를 차지하며, 패밀리카 수요를 기반으로 한 기아 SUV 및 RV 모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현대차 모델 가운데서는 지난해 1월 신차 출시 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오토핸즈의 직영 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2025년 한 해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2025 연말결산’ 데이터를 29일 공개했다. 분석 결과, 중고차 시장 성장과 오토인사이드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 차량 조회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그랜저와 G80을 중심으로 한 세단 모델이 가장 많이 판매되며 신차 시장과는 상반된 소비 흐름이 나타났다. 오토인사이드는 지난해 고객 신뢰도와 서비스 편의를 강화를 목표로 2월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홈서비스 및 7일 환불제를 도입하는 등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2025년 전체 차량 조회수는 전년 대비 23.5% 증가하며 20만 건을 돌파했다. 차량 조회수 기준 인기 모델은 △현대 더 뉴 그랜저(8.7%) △현대 아이오닉5(5.7%) △제네시스 더 올 뉴 G80(5.4%) 순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고차 시장에서 현대차 중심의 주요 세단 및 준대형급 모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 판매 데이터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났다. 오토인사이드가 집계한 2025년 전체 판매량 Top5에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 Car(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0년 이내 740여 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지난해 12월보다 하락폭이 줄어든 0.4%, 0.5% 하락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국산차에서는 경차가 0.6% 상승하며 강세가 두드러졌다. 기아 레이는 캐스퍼 출고 지연에 따른 대표적인 반사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캐스퍼의 신차 출고 대기 기간이 최대 18개월까지 길어지며 중고차 시세 또한 지속해서 상승하자, 대체 수요가 레이로 집중된 결과다. 이 영향으로 더 뉴 레이는 2%, 더 뉴 기아 레이는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경차 중 가장 뚜렷한 오름세를 기록했다. 올해 신차 출시가 예정된 모델들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부분 변경 모델이 출시되는 현대 그랜저 GN7(-1.5%), 디 올 뉴 싼타페(-0.4%)와 완전 변경 출시가 예정된 기아 더 뉴 셀토스(-2.3%) 등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 시장에서는 테슬라 하락세가 돋보였다. 테슬라가 모델 Y 주니퍼 신차 가격을 약 300만원, 모델 3 가격을 약 1000만원 인하하면서 중고차 시세에도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