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응원하기 위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폭스바겐은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Engineered for the people)’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기술과 자동차가 모든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그림대회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폭스바겐 패밀리 대형 SUV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과 여행, 꿈꾸는 미래’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상상력이 담긴 아틀라스와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작품들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3세 이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20일부터 4월30일까지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5월8일 수상자에게 개별 발표된다. 시상식은 5월 23일(토)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작품은 8절 도화지 규격으로 어린이가 직접 손으로 그린 작품이어야 하며, 색연필·수채화·크레파스·사인펜 등 다양한 미술 도구를 사용할 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가 후원하는 프로골퍼 이태훈이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고 있는 이태훈은 이번 LIV 골프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했다. HS효성더클래스 공식 앰배서더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과 아시안투어 2승 등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프로골퍼로, 이번 준우승을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LIV 골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들과 소통하며 앰배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LIV 골프 대회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이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CPO) 1위 기업 채비(CHAEVI, 대표 최영훈, 구 대영채비)가 운영하는 복합문화충전공간 ‘채비스테이 강남서초센터’가 전기차 충전과 손세차, 휴식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차징 스테이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채비스테이 강남서초센터는 프리미엄 손세차 서비스 ‘채비워시’를 도입하고 4월 말까지 오픈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채비워시’는 기계식 세차에 대한 차량 손상 우려를 줄이기 위해 전문 인력이 직접 내·외부를 관리하는 손세차 서비스다. 전기차 충전과 세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별도의 시간을 들이지 않고 차량 관리를 마칠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 경쟁력도 강점이다. 고압 기계식 외부 세차 비용이 1만 원 중후반대에서 2만 5천 원 선에 형성되어 있으며, 베이직 손세차는 5만 원에서 10만 원대, 프리미엄 디테일링 손세차는 30만 원대에 이르는 가운데, 채비스테이는 4월 말까지 내·외부 손세차와 2층 카페 ‘20BOON’ 음료 1잔을 결합한 ‘세차콤보’ 상품을 소형차 기준 2만 원부터 제공하며 고객 부담을 낮췄다. 강남·서초 업무 밀집 지역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G모빌리티는 지난 19일 대전 한국기계연구원에서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이 국책 과제로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가 로봇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 조기 확보는 물론 단순 요소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의 ‘임무 수행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전략연구단은 기계연, ETRI 등 연구기관과 국내 대학, 글로벌 기술 융합을 위한 미국과 유럽의 해외 연구소와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산업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인간과 함께 할 휴머노이드 동반자 실현’을 목표로 K-AI 휴머노이드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KGM과 기계연 및 ETRI는 제조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을 개발한다. 특히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은 물론 기존 작업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GM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과 현장 적응력 평가를 위한 자동차 검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쉐보레가 지난 19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홍보관 강당에서 '202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컨퍼런스 및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쉐보레는 전국 대리점 대표 및 2025년 하반기 우수 카매니저 등 총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 판매 네트워크와 소통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쉐보레의 2026년 판매 전략과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CCA(Customer Care & After-sales) 서비스 관련 주요 현황이 공유됐다. 아울러 대리점의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영업 전략과 노하우를 참석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에서는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 총 42명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품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고객 곁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신뢰를 쌓아 주신 덕분에 오늘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 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우루과이 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 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 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달러(6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 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다. 여기에 스페인 최대 은행인 산탄데르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와 유엔(UN) 재생에너지 혁신기금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현대차는 우루과이 판매 대리점인 피도카(Fidocar)가 수소전기트럭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모빌리티포럼은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미래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2026년 국회모빌리티포럼 제1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 모빌리티포럼에서 주최하고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모빌리티학회가 주관,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기술이 모빌리티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과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포럼 공동대표 윤후덕 의원과 연구책임의원 배준영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최준원 서울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오픈 협력 생태계를 통한 국내 End-To-End 자율주행 기술 개발 전략', 최리군 현대자동차 상무가 '인간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과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은 이종욱 서울여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안재훈 산업통상부 자동차과 미래모빌리티팀장, 임채현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정책과 사무관, 곽수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이 참여한다. 세미나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르노코리아는 지난 17일 부산공장에서 ‘르노 부산오픈 2026’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르노 부산오픈 2026’은 AT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 챌린저 투어 공식 일정에 포함된 국제 테니스 대회다. 챌린저 투어는 세계 각국의 차세대 프로 선수들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 4월 12~19일 부산시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14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출전한다. 정현·권순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도 의무 포인트 획득을 위해 이번 대회에 나선다. 총상금 규모는 22만5000달러다. 르노 브랜드는 2022년부터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롤랑가로스’의 프리미엄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르노는 롤랑가로스와 열정과 대담함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면서 프랑스테니스연맹(FFT)과 함께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글로벌 스폰서십 자산을 국내로 확장하는 한편, 자사의 모토인 ‘Born in France, Made in Korea’의 스토리텔링을 부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이번 대회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정영창 기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19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는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 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 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들을 ‘2열 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원부터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