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공모가 1만2300원 확정…공모가는 낮추고, 안전망은 높였다

환매청구권 부여…손실제한 공모구조로 하방 보호

2026.04.20 10:56:21
PC버전으로 보기

오토모닝 Copyright ⓒ 오토모닝 Auto Morn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