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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한국씨티은행과 업무 협약 체결

정영창 기자  2019.03.18 14: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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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18일 한국씨티은행과 함께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리무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앞서 지난 15일 한국씨티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및 경기 소재 5개 WM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로 고객을 모시는 서비스를 18일부터 3개월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퍼스트 클래스 서비스를 모티브로 하는 더클래스 효성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컨시어지 카 서비스다. 

전문 프로모터 드라이버가 운행하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차량으로 사전 예약한 고객 소재지에서 희망 목적지까지 운행한다. 이 달 18일부터 6월14일까지 매일 은행 영업시간 중 센터별 총 6~8회씩 운영될 예정이며, 한국씨티은행 해당 WM센터(서울, 반포, 청담, 도곡, 분당)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교육을 받은 컨시어지 드라이버가 운행하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계기를 자주 만들어감으로써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