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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2018 포드∙링컨 아카데미' 성료

정영창 기자  2018.02.08 16: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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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드코리아가 ‘2018 포드·링컨 아카데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난 해 동안 세일즈 및 서비스 등 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직원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서울 드래곤 시티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포드코리아 임직원을 비롯하여 포드∙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더파크모터스, 이한모터스의 세일즈 컨설턴트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 포드∙링컨 아카데미’는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2018 마케팅 계획 발표, 머스탱 스토리, 특강 등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7년 한 해동안 세일즈와 서비스, 그리고 리셉션 등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컨설턴트 및 어드바이저, 베스트 전시장을 선정해 축하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7년 세일즈 챔피언으로 선정된 더파크모터스 김주연(마포 전시장) 세일즈 컨설턴트는 입사 3년만에 세일즈 챔피언의 자리에 올라 화제가 됐다. 김주연 컨설턴트는 “앞으로도 고객 접점의 최전방에서 포드∙링컨을 선보이는 세일즈 컨설턴트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이날 신년인사를 통해 “포드는 지난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냈으며, 이 바탕에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에서 충실히 다져온 기본기가 바탕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올해에도 포드와 링컨을 대표해 차량을 선보이는 포드코리아 및 관계사 임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고 함께 롱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