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은 대구 달서구 장동에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대구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엔비오토모빌은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 수입한 차량 중 5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이하 차량 중 총 88가지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차량만을 매입해 판매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의 공식 인증 중고차 차량 매물은 온라인 쇼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딜러사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존에는 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유카로오토모빌, 지이오하우스에서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오프라인 전시장을 각각 운영해 왔으며, 지엔비오토모빌이 대구 전시장을 오픈하면서 폭스바겐코리아의 총 5개 딜러사가 5개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게 된다.
지엔비오토모빌이 운영하는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530㎡ 규모로, 총 4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지엔비오토모빌 김성준 대표는 “지엔비오토모빌은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VW Approved 프로그램을 통해 엄선된 차량들만을 판매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폭스바겐 고객들의 중고차 가격을 안정화하고, 구매 고객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폭스바겐 중고차를 제공하며 고객 신뢰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지엔비오토모빌은 현재 3개의 전시장(대구, 남대구, 포항)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두산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총 4개의 서비스센터(이현, 두산, 남대구, 포항)를 운영하고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