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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30만대 판매 돌파

정영창 기자  2018.01.09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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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닛산 순수 전기차 리프 글로벌 판매량이 30만대를 돌파했다. 


9일 회사에 따르면 리프가 글로벌시장서 총 30만대를 판매했다. 2017년 9월에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신형 리프가 출시됐다. 신형 리프는 프로파일럿(ProPILOT-미국명 프로파일럿 어시스트)기능과 e페달기술 및 프로파일럿 파크를 탑재, 늘어난 주행거리와 역동적인 새 디자인으로 탑승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난 11월 CES 연례 공개행사에서 인텔리전스 및 자율주행 기술 부문에서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니엘 스킬라치총괄 부사장은 “이러한 높은 판매 수치는 리프가 광범위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매우 유용한,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차라는 것을 증명한다”며 “신형 리프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상징이다. 더 짜릿한 운전과 향상된 소유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리프는 전기차 리더로서 닛산의 지위를 더욱 굳건히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리프는 미국, 캐나다, 유럽 시장에 1월부터 전달될 계획이며 전세계 60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닛산 차량의 전기화 및 지능화에 대한 연구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일환으로, 차량의 동력공급, 운전 및 사회 통합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