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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오토, 11월 콤팩트 차량 계약고객 대상 행사 '풍성'

시네마데이·나만의 컬러 찾기 컨설팅·티 클래스 개최

정영창 기자  2017.11.29 13: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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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KCC오토는 11월 콤팩트 차량(A·B클래스·CLA·GLA) 계약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지난 16일에 진행된 씨네드쉐프나잇 행사에서는 용산 CGV 안에 있는 씨네드쉐프 특별관을 콤팩트 차량 계약 고객 25팀을 초청해 침대형 좌석에서 영화관람 행사뿐 아니라 저녁식사, 럭키드로우, 기념품까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영화 '꾼'(현빈, 유재태 주연)을 정식 개봉하기 전 사전 영화관람 행사로 진행돼 KCC오토 고객에게 가장 먼저 영화 '꾼'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지난 18일에는 KCC오토 전시장에서 진행한 나만의 컬러 찾기행사는 기존 시승행사의 개념에서 탈피해 고객이 직접 원하는 시간대에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상담, 시승진행 및 컬러 진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진행한 퍼스널 컬러 컨설팅은 고객 체형 및 피부톤에 어울리는 단순색상 선택뿐 아니라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색상을 객관적으로 진단하여 본인의 개성을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벤츠 강서목동, 강북, 영등포 전시장에서 진행된 콤팩트 차량인 A클래스, B클래스, CLA, GLA와 전 차종 시승 기회 뿐만 아니라 가을엽서 제작 이벤트, 10종 이상의 다채로운 푸드 케이터링을 제공해 고객이 편안한 환경에서 시승할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KCC오토는 25일 광화문 SFC 빌딩에 위치한 다만프레르 매장에서 티 클래스 강의를 진행했다. 다만 프레르 매장은 1692년 프랑스에서 론칭한 가향 차 전문 브랜드로, 국내 유일의 티 부티크 샵이다. 

KCC오토는 콤팩트차량 계약 고객 12팀을 초청,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차’ 주제로 일상의 여유로움과 차 마시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홍차, 녹차, 백차, 우롱차, 허브티, 과일티 등 다양한 차 맛보기 행사를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디저트까지 곁들여 참여한 고객들의 주말을 풍요롭게 만들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KCC오토는 강서목동, 강북, 영등포, 부천, 제주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방문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픽업 앤 딜리버리, 장기수리 고객을 위한 렌터카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