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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한가위 시승단 모집…총 60대 8박9일

정영창 기자  2017.09.18 09: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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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와 G4 렉스턴 등 주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승단 모집은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추첨을 통해 △티볼리 아머(30대) △G4 렉스턴(20대) △코란도 C(10대) 등 총 60대를 제공한다. 

또 10월2일부터 10일까지 8박9일 동안 주행성능을 비롯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이루어지며,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 주유상품권(5만원)을 지급한다. 

쌍용차는 시승단에 참여, 시승을 완료한 고객이 연말(올해 12월31일)까지 쌍용자동차 신차를 구매할 경우 1% 특별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 시승기를 작성,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추가 주유상품권(5만원)을 지급한다. 

한가위 시승단에 제공되는 세 모델은 모두 올해 출시된 신차(페이스리프트 등 부분변경 포함)로, 이번 한가위 시승단을 통해 주행성능을 비롯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가위 시승단 모집은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를 방문하면 된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