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은 강원 지역의 거점 구실을 할 원주전시장을 확장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원주 단계동에 1차 원주전시장의 문을 열었던 캐딜락 공식 딜러 정진모터스는 원주 무실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새롭게 마련한 캐딜락 원주전시장은 총면적 396㎡ 규모로 조성해 에스컬레이드, CT6, XT5 등 캐딜락의 주요 모델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 구매·관리·서비스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하기 위래 연내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강원 지역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특히 새로운 원주 전시장은 백화점, 터미널, 영화관 등 주요 편의 시설 인접해 지역 최고 상권이 구축되어 있는 무실동에 위치함으로써 고객 접근성 및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김영식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강원 지역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새롭게 개장한 원주전시장을 통해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캐딜락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며 “원주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 마련한 딜러 네트워크를 확장해 급이 다른 럭셔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