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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코리아,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 성료

정영창 기자  2017.08.21 15: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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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링컨코리아가 ‘2017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링컨의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2017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설치 미술 작가 겸 디자이너인 장 성 작가와 함께 ‘공존(共存)’을 주제로 약 한달간 링컨 컨티넨탈을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손바닥 크기의 모비(MOBI) 모듈러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표현하는 장 성 작가는 링컨 컨티넨탈에서 발견한 다양한 가치들과 그 조화로움 속에서 받은 예술적 영감을 작품 '공존(共存)'을 통해 표현해 냈다. 


작품 '공존(共存)'은 선인모터스 신사전시장과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각각 7월27일부터 8월3일, 8월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 두 차례의 전시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노선희 링컨코리아 홍보부문 총괄 상무는 “’2017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는 전통에서 창조하는 혁신이라는 링컨의 가치를 이어가는 의미있는 문화적 행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과 문화지원을 통해 링컨 고유의 예술적 언어로 대중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1, 2차 전시 작품 이미지와 제작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은 링컨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incoln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