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더클래스 효성이 여름 집중 휴가철을 맞아 고객을 초청해 특별한 여름 휴가를 제안하는 ‘메르세데스 SUV 라운지’ 행사를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SUV 라운지(Mercedes SUV Lounge)’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국내 최초 서핑 전용 해변인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딜러사로는 유일하게 더클래스 효성이 참여했다.
더클래스 효성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 천안, 청주 지역 자사 고객 총 80명을 초청해 지난 5일 1박2일간 1차 행사에 이어 9일부터 이틀간 두 번째 행사를 진행한다. 바쁜 일상 때문에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고객들을 대신해 다이나믹한 해상 스포츠와 건강 프로그램,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휴가를 제공하는 것이다.
여행의 시작은 고객이 직접 가까운 전시장에서 방문하여 메르세데스-벤츠 SUV 차량 중 희망 차량을 선택해 출발한다. 차량 시승의 경우 기존 세일즈 컨설턴트가 동반하지 않고 가족, 연인끼리 운행함으로써 휴가기간 방해 받지 않고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SUV 차량을 장시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참가자들이 국내 최초 서핑 전용 해변인 서피 비치에 도착하면 전문가의 서핑 강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야간에는 BBQ Party와 DJ Party가 진행되고 이후 카라반에서 낭만적인 하룻밤 보낼 수 있다. 이튿날은 해변에서 제공되는 조식을 비롯해 요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힐링 휴가로 마무리 된다.
이와 함께 해변 현장에서 운영되는 메르세데스-벤츠 SUV 모바일 큐브 라운지는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신청을 통해 GLC, GLC Coupe, GLE, GLS, GLS 등의 SUV 차량을 시승할 수 있으며, 낙산사를 비롯한 오색약수터 등 강원도 명소 드라이브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SUV차량에 대한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집중 휴가철인 만큼 장거리 시승을 통한 차량에 대한 경험뿐만 아니라 서핑, 야외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없는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다.
배기영 더클래스 효성 대표는 “바쁜 고객들을 대신해 더클래스 효성이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름 휴가를 기획했다”며 “메르세데스-벤츠 SUV와 함께 다이나믹한 해상스포츠와 낭만적인 여름밤 해변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에도 고객을 우선시하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