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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SRT 이용객 대상 차량 서비스 진행

정영창 기자  2017.06.19 1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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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기차역 주변 서비스센터를 활용해 고객에게 새로운 서비스 가치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더클래스 효성은 수서역의 SRT(수서고속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송파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과 함께 고객을 기차역으로 에스코트하고 도착시각에 맞춰 차량을 인도하는  ‘2017 엠비트레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고객들에게 출장 및 여행기간을 활용, 차량점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2017 엠비트레인 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작년 12월 새로 개통된 SRT가 강남권에서 출발하여 비즈니스 목적으로 이용빈도가 높다는 점에 따라, SRT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 

‘2017 엠비트레인 서비스‘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가 판매한 차량에 한해, 올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이용 방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사전 예약 고객이 송파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차량을 입고하면 센터에서 수서역까지 무료 왕복 픽업 서비스가 제공된다. 출고 서비스는 고객의 기차 도착시간에 맞춰 수서역에서 직접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2가지 항목의 무상점검과 필수 항목의 최고급 손세차를 무료로 제공하며, 무상 주차비 및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컬렉션에서 이용할 수 있는 25%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또한 체계적인 예약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시간적인 절차나 번거로움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이사는 “’2017엠비트레인 서비스’는 우리가 보유한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더클래스 효성만이 할 수 있는 퍼스트클래스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더클래스 효성만의 서비스 문화를 창출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