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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 KBS2주말드라마 차량 협찬

정영창 기자  2017.06.05 09: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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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가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차량을 협찬한다. 


볼보자동차는 본 드라마를 통해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극 중 메인 커플로 등장하는 방송국 예능 PD인 차정환(류수영 분)과 대형로펌 변호사인 변혜영(이유리 분)이 함께 타고 등장하는 차량은 '더 뉴 크로스 컨트리'이다. 


출중한 외모에 자존심 강하고 까칠한 성격의 톱배우 안중희(이준 분)는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올 뉴 XC90'을 타고, 차정환의 엄마인 오복녀(송옥숙)는 세단인 '더 뉴 S90'을 탑승한다. 


또 심플하고 우아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뛰어난 상품성과 '스웨디시 럭셔리'의 품격을 갖춘 차량을 통해서 캐릭터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볼보자동차 관계자는 "다양한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주말 가족드라마인 만큼 볼보자동차의 차량이 드라마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