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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일산에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놀이터' 오픈

정영창 기자  2017.05.17 16: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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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차는 17일 현대차 일산지점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 등 관련 단체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 개소식을 열었다.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는 현대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해 안실련, 로이비쥬얼과 함께 올해 처음 시작한 체험형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놀이공간이다. 


현대차는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상영 △승하차 △안전벨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차는 17일 현대차 일산지점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 등 관련 단체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 개소식을 열었다.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는 현대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해 안실련, 로이비쥬얼과 함께 올해 처음 시작한 체험형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놀이공간이다. 


현대차는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상영 △승하차 △안전벨트 사각지대 △자전거 ㅍ보행(횡단보도)  공사장 △날씨(눈·비오는 날) △터널(어두운 곳) 교통표지판 등 10개의 교통안전 체험교육이 가능한 7가지 체험공간과 보호자 및 영유아를 위한 휴게공간을 무료로 운영한다.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는 보호자를 동반한 4~7세 미취학 어린이 및 유치원·어린이집 단체고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예약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매주 수~일요일은 상시 운영, 1일 3회 2시간씩, 1회당 선착순 40명이다. 예약은 현대차 로보카폴리 사이트(http://poli.hyundai.com) 또는 안실련(www.safelife.or.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로 운영 2년째를 맞이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지난해 어린이 5천여명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어린이 및 부모님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며 “올해 처음 시작한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의 상시 버전으로, 매년 3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