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더클래스 효성이 천안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1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안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1주년 기념 이벤트는 유상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을 15%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수입 브랜드 타이어를 25%~30% 경제적인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다.
지난 해 5월 그랜드 오픈한 천안 전시장·서비스센터는 더클래스 효성이 수도권에서 벗어나 충청권 최초로 진출한 지역으로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이에 따라 더클래스 효성은 충청 지역 고객들에게 더클래스 효성만의 퍼스트 클래스(First-class)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천안 전시장· 서비스센터는 일반 및 사고 수리가 가능한 11개 워크베이와 80여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차량 구매에서부터 A/S까지 한 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원스톱 (One-stop)서비스가 가능하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인 ‘마이 서비스‘(My Service)’를 실시하고 있는 서비스센터이기도 하다.
더클래스 효성은 4월 오픈 1주년을 맞아 서비스 프로모션과 함께 지난 2주동안 전시장 내방 고객 및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에게 기념 떡을 비롯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이사는 “천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1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클래스 효성의 충남권 지역 고객들을 위한 적극적인 서비스 개발과 프리미엄 서비스, 다양한 혜택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오는 29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2017 새봄맞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12가지의 무상점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