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서울모터쇼' 개막 후 첫 주말인 1~2일 쉐보레 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이 볼트 EV, 신형 크루즈, 카마로 등을 관람하고 있다. 볼트 EV는 383km의 국내 최장 주행거리를 인증 받은 순수 전기차다.

쉐보레는 쉐보레 전시관에 총 7개의 대형 멀티 스크린을 설치해 쉐보레 브랜드의 상징인 젊음과 역동성을 관객에게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무대와 관람객 사이의 경계를 없애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관람객 사이에 상호 소통이 이뤄지게 할 계획이다.

쉐보레 전시관은 역동성을 경험할 수 있는 △‘쉐보레 스포츠 존’ △캠핑에 최적화된 쉐보레의 SUV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는 ‘쉐보레 캠핑 존’ △자동차 디자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쉐보레 디자인 존’ △무선 로봇 체험이 가능한 ‘쉐보레 테크 존’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은 쉐보레의 뛰어난 기술과 디자인 역량은 물론, 젊고 역동적인 쉐보레 브랜드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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