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는 BMW 그룹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에 12년 연속으로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사계절용 SUV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iON evo AS SUV),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의 고성능 SUV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Winter i*cept evo3 X) 등 3종이다.
올해부터 새롭게 공급되는 벤투스 에보는 고속 주행 환경에서의 제동력과 코너링 성능을 한층 강화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뛰어난 연비 효율과 마일리지 성능도 겸비한 제품이다.
BMW 드라이빙 센터 쇼룸 전시 차량에도 한국타이어가 장착되며 트랙 내 빅보드와 펜스보드 등에도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의 브랜딩 요소를 노출해, 센터 방문객들이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